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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뉴욕의 공연장, 미술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2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뉴욕으로 해외탐방단을 다녀온 이후 그곳에 있는 공연장, 미술관 13개에 대해 조사한 레포트이다. 전반적인 시설에 관한 설명과 교육프로그램, 상주단체, 투어프로그램, 시즌제 등 깊이 있게 조사하였다.

목차

1. 라디오 시티 뮤직홀
2. 미국 자연사 박물관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3. 링컨센터
4. 키친( The kichen )
5. DTW ( Dance Theater Workshop )
6. Performance Space 122
7. MOMA ( Museum of Modern Art)
8.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9. BAM(Brooklyn Academy of Music)
10. 카네기홀
11. LA 뮤직센터
12. 헐리웃 볼
13. 게티센터

본문내용

미드타운 록펠러센터에 위치한 라디오시티 뮤직홀은 링컨센터, 카네기홀 등과 함께 뉴욕을 대표하는 공연장으로 다른 곳이 클래식에 집중하는 것에 비해 이곳은 주로 유명 팝가수들의 대형 콘서트가 열리는 다목적 극장이다. 또한, 채플린에서 토스카니니까지의 음악과 레뷔(Revue)의 전형이 살아있는 극장이다. 매년 9월초에 열리는 MTV 비디오 뮤직 시상식과 미국 브로드웨이 연극상인 토니상 시상식 행사장으로도 유명하다. 라디오시티 뮤직홀을 대표하는 것은 연말연시에 맞춰 2개월(9주)간 공연되는 크리스마스 스펙터큘러 공연이다. 1925년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에서 결성된 ‘미주리 로케츠’가 뉴욕에서 공연을 하며 큰 인기를 끈 이후 로켓 쇼는 ‘스펙터큘러’로 정착하여 무수한 발전과정을 거치면서 올해로 벌써 80주년을 맞이하도록 장수하고 있다. 하루 3,4회 공연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9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약 200회의 공연을 올린다. 또한 아직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무르익지 않은 11월말까지는 쇼의 가격을 할인해 주기도 한다. 라디오시티 뮤직홀이 6,900석의 초대형 극장인지라 200회 공연이지만 이 쇼를 보러오는 관객의 숫자는 엄청나서 제일 잘 나가는 브로드웨이 쇼의 일년 관객수를 뛰어 넘는다.

참고 자료

공연장 및 미술관에서 받은 브로셔,
각 사이트에서 참고, 번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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