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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 자연 속에 담긴 옛 선조들의 발자취(식물생태보고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대관령 옛길을 다녀와서 쓴 기행문 형식의 식물 보고서입니다.
기행하면서 본 식물들이 소개되어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렇게 자주 볼 수 없는 식물들을 직접 보고 관찰하고, 직접 맛을 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진귀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이렇게 산을 오르내리며 많은 것을 보고 듣겠는가?
내려오는 동안 내가 그 곳에서 보고 들은 것과 별도로 조사한 것을 이용하여 위에서부터 본 순서대로 정리해 보았다.


▶ 함박꽃나무: 함백이꽃·함박이·옥란·천녀목란·천녀화라고도 한다. 산골짜기의 숲속에서 자란다. 높이 7m로 원줄기와 함께 옆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군생한다. 가지는 잿빛과 노란빛이 도는 갈색이며 어린 가지와 겨울눈에 눈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잎 끝이 급히 뾰족해지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뒷면은 회색빛이 도는 녹색으로 맥 위에 털이 있다.

▶ 복수초: 복(福)과 장수(長壽)를 가져다주는 꽃이라 해서 복수초라고 부른다.
이른 봄 뿌리에서 줄기가 나온다. 덜 자란 잎과 꽃받침은 보라색으로 보이는데, 자라면서 점점 녹색을 띤다. 성질이 급해서 잎이 다 자라기도 전에 꽃이 먼저 피기 시작한다. 2~5월에 꽃이 피고 나면 줄기가 20~40cm까지 자란다. 여름이면 줄기가 시들고 가을이면 벌써 땅속에서 부지런히 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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