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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에 대한 북한의 인식태도에 대한 분석 - 구비문학(판소리계 소설)으로서의 『춘향전』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1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판소리에 대한 북한의 인식태도에 대한 분석』
ㅡ구비문학(판소리계 소설)으로서의 『춘향전』을 중심으로

참고문헌을 바탕으로 작성,
교수님께서 A+ 주신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판소리의 역사와 유래
2.구비문학(판소리계 소설)으로서의 춘향전
3. 민족문화 유산에 대한 북한의 입장
1)문화유산관
2)문학관
3)유·무형 문화재에 대한 북한의 입장
4)전통문화재의 발굴과 보수 및 보존
4. 북한민족음악의 성과와 과제
1)북한의 음악전개
2)북한음악이 걸어온 역사와 그 회고
3)북한음악의 전망
5.북한에 있어서의 작가 및 이본의 문헌학적 연구
1)남북한 고전소설 연구의 쟁점과 전망
2)남한의 <춘향전>과 다른 북의 <춘향전> 내용
Ⅲ.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판소리에 대한 북한의 인식태도에 대한 분석』
ㅡ구비문학(판소리계 소설)으로서의 『춘향전』을 중심으로


(중략)


2.구비문학(판소리계 소설)으로서의 춘향전
판소리문학에 관한 연구는 여러 연구자들에 의하여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소설론 차원의 연구성과를 제외하고 ‘판소리’에 초점을 맞춘 논의들만 추려보아도 그 편수가 상당수에 이른다. 판소리연구와 구비문학연구, 고전문학연구 등의 학회지에 실린 논문들만 해도 수없이 많다.
먼저 판소리사와 관련하여 그 기원과 형성 문제가 새롭게 쟁점으로 부각된 점을 주목할 만하다. 판소리가 그 기원 면에서 서사무가와 긴밀한 연관이 있다는 입론을 재확인하는 학자


(중략)


3. 민족문화 유산에 대한 북한의 입장
1)문화유산관
민족문화 유산에 대한 북한의 입장은 한 마디로 `비판적 계승발전`이다. `민족고전문화유산`은 계급적 및 시대적 제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대적 요구와 인민의 지향에 맞게 비판적으로 계승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곧 전통문화예술에서 진보적이며 `인민적`인 것은 현대적 미감에 맞게 비판적으로 계승해야 한다는 것이며, 여기에서는

(중략)

87년부터 주체음악총서 전 15권 중 제 1권인 「주체적 음악예술 건설방침」이 발간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창작·연주·교육·연구·매스컴 분야에 이것을 적용해 갔다. 81년 12월에 「리조실록」과 86년의「경국대전 연구」등 한글번역이나 연구서의 예와 같이 세종과 세조 시대의 궁정 음악을 비롯하여 각종 고악보들을 `민족 음악의 빛나는 유산`으로 평가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민족가극 <춘향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춘향전식 민족가극시대`를

(중략)

참고 자료

김흥규(金興圭), 『판소리의 서사적 연구』「창작과 비평」, 35, 창작과비평사, 1975.

김하명 서문, 『춘향전』(조선고전문학선집 41권), 문예출판사, 1991.

권택수, 『고전소설 황백호전에 대한 고찰』, 『조선고전문학연구1』, 문학술종합출판사, 1993.292∼294면.

권택무, 『춘향전의 두 이본』 (조선어문 1991년 2호, 23면) 134, 민족문화연구 제33호

박현균 편, 『조선고전문학연구 1』(문학예술종합출판사, 1993), 한국문사, 1995. 219∼221면.

이두현, 「한국연극사」(한국문화사 대계 4권), 1965, p.959.

장효현(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남북한 고전소설 연구의 쟁점과 전망』, 민족문화연구 제33호

천이두(千二斗), 『한과 판소리』(통권 146호), 문학사상사,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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