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음주문화에 대해 서술하시오.(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1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직장생활과예절 음주문화에 대해 서술하시오.(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한간단한 참고자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술을 거의 마시지 못하지만 술 마시는 것 비난하고픈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바꿔야 할 문화 중의 하나가 다름 아닌 음주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술의 양을 고려함이 없이 권주가를 부르는 문화가 주당들에게는 정겹고 사람간의 벽을 허무는데 일등공신일지 몰라도, 술을 거의 하지 못하는 입장에서는 술자리에 참석하는 것 자체가 고통입니다.
술은 자기가 마실 만큼 양껏 마시고 즐거워야 하는데,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거의 왕따 수준입니다. 남자들은 술을 많이 마셔야 남자답고 멋져 보이는지. 한때 공직사회에서 이런 말이 유행했습니다. “술 마시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터무니없는 생각인데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얼마나 비상식적인 이야기입니까.
술 잘 마시는 것하고 일 잘하는 것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것인지. 하긴 비상식적인 사회에서는 술 잘하는 것이 힘의 상징처럼 느껴졌고 남성 우위의 권위라고 판단하였기에 그리 생각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직적 상하관계에서 상사는 하늘이었으니 밤에 술 접대하는 것이 일 잘하는 척도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