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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신경숙의 풍금이 있던자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5.21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현대 소설론이라는 전공시간에 작성한 소설분석 레포트입니다.^^
좋은 점수 받았구요^^ 많이들 참고하세요!!

목차

1. 서론
- 작품 선정이유
- 작가 이력
- 작가의 작품 세계
2. 본론
- 소설 전개에 따른 모티프 분석.
- 플롯의 전개
- 뼈대, 자유, 반복 모티프.
- 주제론적 접근( 가치있는 체험)
- 의미론적 접근( 낯설게 하기)
- 인물 분석
- 시점
- 시공간
- 문체
3. 결론
-

본문내용

Ⅰ. 서론
1.작품 선정 이유.
소설의 제목은 그 내용을 가장 함축적이고도 구체적으로 표상할 수 있는 언어로 되어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소설을 읽고자 하는 독자는 제목을 통해서 그 내용의 일면을 짐작할 수 있으며, 개개인에게 앞으로 전개 될 소설의 내용을 다양하게 상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풍금이 있던 자리>라는 제목을 통해 내가 느낄 수 있었던 향은 추억과 회상이었다. 나는 과연 풍금을 소재로 소설이 어떻게 전개되어질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단순한 옛 추억과 회상을 나타내기 위한 소재로 풍금을 사용한 것인가에 의문을 갖게 되었다. 또한 풍금을 통해 작가가 무엇을 전하고자 하였는지, 그 자리는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깊이 있게 알고 싶어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되었다.

2. 작가 이력.
1963년 1월 12일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다. 산업체 특별학교를 거쳐 서울예술전문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뒤 1985년 《문예중앙》에 중편소설 《겨울 우화》를 발표,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그녀는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등단에 성공한 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였다. 1993년 장편소설 《풍금이 있던 자리》를 출간해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장편소설 《깊은 슬픔》(1994), 《외딴 방》(1995), 《기차는 7시에 떠나네》(2000), 창작집 《아름다운 그늘》(1995), 《오래 전 집을 떠날 때》(1996), 《딸기밭》(2000) 등의 작품을 남겼으며, <풍금이 있던 자리>로 이상 문학상 후보가 되기도 하였고 이것은 연극으로 공연되기도 하였다. 그녀는 제 26회 한국일보 문학상, 제 11회 만해 문학상, 2001년 제 25회 이상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199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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