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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박테리아와 항생제 내성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1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학교 과제로 쓴 글입니다.
신경써서 써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I. 시작하며
II.서론- 박테리아-생명의 기원(Origin)
III.본론
1>항생제의 역사
2>슈퍼박테리아의 등장
3>항생제 내성과 우리나라의 현황
4>슈퍼박테리아 퇴치를 위한 국내외의 노력
IV.결론-슈퍼박테리아 항생제 그리고 인류의 미래

본문내용

슈퍼 박테리아는 1961년 영국에서 MRSA라는 이름으로 처음 보고되었고, 1996년 일본에서는 VRSA로 보고되었다. 슈퍼 박테리아는 단백질펌프를 만들어 ATP에너지를 이용해서 항생제를 방출하거나, 분해효소에 의해 분해하거나, 불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내성을 만든다. 슈퍼박테리아에 대한 심각성은 무엇보다 이것이 거의 모든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게 되었으며, 병원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에까지 전파되고 있다는 데 있다. 얼마 전 경남, 창원지역에서는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이 출현해서 우리나라에서도 슈퍼박테리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 될 거라는 보도가 있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환자들의 대부분이 병원에 입원한 적도, 항생제를 먹은 적도 없는 아이들이었다. 그렇다면 이 아이들이 어떻게 MRSA에 감염되었을까? 병원내 감염이나 항생제 복용에 의한 감염도 아니라면, 생활권내에서 활동하는 동안에 감염되었거나, 간접적인 경로에 의한 감염임을 유추할 수 있다. 이 MRSA는 이 지역에서 2년 동안 무려 50명 이상에게 집단적으로 발생하였다. 이것은 우리나라도 슈퍼박테리아의 위험에 노출되기 시작했다는 신호탄과도 같은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 2003년 영국에서도 5~10퍼센트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감염되고 그 비율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이 보고됐다. 미국 미시간 주에서는 2002년에 처음으로 반코마이신 내성 황색포도상구균(VRSA)에 감염된 환자가 발견됐다. 또한 VRSA와 함께 문제가 되고 있는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도 1992년 국내에 처음 보고된 이래 최근 3차 의료기관에서의 내성률이 18퍼센트로 보고되고 있고, 환자의 직장 감시배양에서도 VRE가 2~11퍼센트에 이르는 등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

참고 자료

FAOSTAT http://faostat.fao.org
보건복지부 mohw.news.go.kr
건강보험심사평가원 www.hira.or.kr
식품의약품안전청 http://www.kfda.go.kr/ 
생물학연구 정보센터 http://bric.postech.ac.kr
항생제내성균주은행 www.ccar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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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환경에서 발생한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 감염의 전파양상 분석> 2003년 <대한생활환경학회지> 정문희, 윤성원
<국내에서 분리된 포도상구균의 Vancomycin 내성 빈도및 특성> 2000년 <대한의생명과학회지> 박성언, 김종배
<8종의 항균제에 대한 MRSA의 항균제 감수성고찰> 1995년 <고려대학교 내과학교실 박승철외>
<반코마이신 내성 Staphylococcus aureus 억제물질 생산 Streptomyces spp의 분리 및 동정> 2005년 건국대, 울산대 서울 아산병원 감염내과 오세택 외 Microbial Biotechnol
<반코마이신내성 황색포도상구균> 2001년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김홍빈외
<항생제 중독-내성균에서 안전하게 아이와 밥상지키기> 2005년 시금치 고와카 준이치
<박테리아는 인간의 적인가?> 2006년 민음in 존헤릭
<최근 광주지역에서 분리된 황색포도상구균의 항생제 내성> 2000년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신성희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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