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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도 측정 결과보고서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7.05.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1. 실험제목
2. 실험일자
3. 실험결과
(1) 실험값 (18℃)
(2) 종류에 따른 점도값 (18℃)
(3) 계산값 (18℃)
(4) 절대점도의 실험값과 실제값의 비교
4. 고찰

본문내용

6. 고찰
물의 경우보다 아세톤, 메탄올이 시간이 적게 걸린 것은 두 물질이 물보다 점도가 작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자구조의 차이로 설명된다. 물의 경우 강력한 수소결합의 영향으로 분자간의 인력이 다른 두 물질보다 강하기 때문에 끓는점도 높고 점도도 크다. 물의 끓는 점은 373.2K, 아세톤은 329K, 메탄올은 353K이다.
에탄올의 경우 용매들 중에서 이동시간도 길도 상대점도도 매우 크게 나왔는데 물질의 구조측면에서 보면 분자간에 수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되어있어 점도가 큰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을 통해 알아본 결과 액체의 경우 온도 상승은 점도를 현저하게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점도를 측정하는 시간은 조원 4명이 4가지의 각각 다른 시약을 측정하기 때문에 사람마다의 오차가 있다. 우리조의 실험에서는 아주 큰 오차가 났던 것은 아니지만 매우 중요한 사항을 간과했다. 실험시작부터 같은 온도를 유지해주는 항온조과정을 거치지 않은 점이다. 점도는 압력과 온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오스왈드 점도계 또한 다 말리지 못한 상태에서 실험을 했고, 각각 점도계 또한 다른 결과값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점도계에 시약을 넣을 때 정량을 넣지 않고, 어림잡아 넣기 때문에 정확한 실험값을 얻기 힘들었을 것이다.

참고 자료

단위조작실험 진영사, 노윤찬 외 1999
물리화학 7th 옥스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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