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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익광고(共益廣告)에 나타난 폭력성(暴力性)에 대한 분석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커뮤니케이션론의 <내용분석 보고서>의 주제로 선택한 <한국공익광고에 나타난 폭력성 분석> 입니다. 기존 자료가 많지 않아 힘들었지만 그래도 창의력으로 좋은 점수 받았던 리포트입니다.

목차

가. 분석대상의 선택
나. 분석대상의 개관적 정의
다. 분석 단위의 선정
라. 분석유목표의 작성
마. 분석 결과 보고

본문내용

가. 분석대상의 선택
이 보고서의 분석대상은 한국 공익광고(共益廣告)에 나타난 폭력성(暴力性) 이다. 평소 금연, 교통사고 예방 등의 공익광고를 보면서 “아무리 공익을 위한 것이지만 폭력성이 짙은 미디어”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공익광고라면 누구나 다 폭력성과는 거리가 먼 내용만을 쓸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견의 틀을 깨보고자 분석대상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나. 분석대상의 개관적 정의
공익광고(共益廣告) 는 공공광고(公共廣告, public service advertising)라고도 하는데 헌혈 ·홍수구제 ·산불방지 ·마약추방 등 공공문제를 위해 광고의 힘을 이용하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광고협의회(Advertising Council)가 있어서 공공광고를 조직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미국 광고협의회가 하는 광고는 매체회사가 무료로 게재 또는 방송하고 있다. 공익광고협의회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한국의 공익광고는 1981년부터 비정치성ㆍ비영리성ㆍ휴머니즘을 기본정신으로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광고캠페인이다. 지난 20년간 환경, 마약퇴치, 저축, 청소년 문제, 공중도덕, 경제발전, 이웃사랑 등 우리사회의 주요 이슈와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해왔으며, TV, 라디오, 신문, 잡지를 비롯해 지하철, 버스 승차대,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를 넓혔다. 이 보고서에서는 사전적 정의로서의 공익광고의 의미를 그대로 사용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공익광고를 그 분석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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