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군주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0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군주론 각 장마다 요약정리,논평

본문내용

1장
역사상 인간을 지배해온 국가나 통치체제는 모두 공화국 아니면 군주국이었으며 그 중 군주국은 세습군주국과 신생군주국이다. 다시 신생군주국은 새로 탄생한 군주국이거나 기왕의 군주국에 의해 정복당한 편입된 군주국으로 나눌 수 있고 거기서 다시 분류한다면 이렇게 얻은 영토가 자유로운 곳이거나 그렇지 않은 곳 그리고 타인의 무력 자신의 무력 또는 운과 호의에 따른 경우, 능력에 의해 영토를 얻는 방법이 있다.

- 1장은 앞으로 저자가 이야기할 내용을 전체적으로 요약한 장이다.

2장
세습 군주국은 새로운 국가보다 훨씬 더 용이하게 보존될 수 있다. 그 이유는 세습 군주국의 경우 기존의 질서를 바꾸지 않고도 불의의 사태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군주국의 군주는 어느 정도의 능력만을 갖춘다면 항상 안정을 확보할 것이다.

- 그렇기 때문에 중세적 세습 군주제가 오랜 세월동안 그 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군주 가문의 통치가 오래 지속 될수록 사람들은 오히려 급진적인 변화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기존 질서 안에서 그 틀을 유지하려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란 기존의 습성을 유지하려는 관성의 법칙에 이끌리기 때문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