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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음운론-변동규칙 정리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7.05.2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국어음운론시간에 정리한 변동규칙에 관한 자료입니다.
각 규칙에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Ⅰ. 음운규칙
1. 음운규칙과 변동규칙의 구별
2. 소리바뀜의 분류
3. 음운규칙의 유형

Ⅱ. 변동규칙
1. 형태소와 변이형태
2. 변동규칙의 종류

본문내용

(2) 겹받침줄이기 : 뒤에 #가 오거나, 닿소리가 오면 겹받침줄이기가 적용된다.
* /ㄻ, ㄿ/은 규칙적으로 뒷받침소리가 발음되어 ‘삶, 읊다’ 등은 각각 [삼], [읖다→읍다]로 된다. /ㄺ, ㄼ/은 불규칙적으로 앞받침이 발음되기도 하고 뒷받침이 발음되기도 한다. ‘닭, 흙’등은 각각 [닥], [흑]과 같이 주로 뒷받침이 발음되지만, ‘맑고, 얽거든’ 등은 [말꼬], [얼꺼든]과 같이 앞받침이 발음되는 때도 있다. 또 ‘여덟, 넓다’등은 각각 [여덜], [널따]와 같이 주로 앞받침이 발음되지만, ‘밟다, 넓죽하다’ 등은 [밥따], [넙쭈카다]와 같이 뒷받침으로 발음되는 때도 있다. 밟히다[발피다], 넓히다[널피다]와 같이 겹받침 /ㄼ/뒤에 /ㅎ/이 오면/ㅍ/으로 발음된다. 읊다[읍따], 기슭[기슥], 맑다[막따], 읽히다[일키다], 값어치[가버치], 값없다[가법다], 넋없다[너겁다]
* 겹받침 줄이기가 적용되고 나서, 유성음화 일어날 환경 나타나도 유성음화 일어나지 않아야 표준발음이 도출된다. (예) 앉다 → 안다(유성음화 일어날 수 있는 음성적 환경 갖춰졌으나 유성음화가 일어나지 않고 일반적으로 경음화가 일어남)
* (예) 몫[목], 값[갑], 얹다[언따], 외곬[외골], 훑다[훌따], 삶[삼], 읖다[읍따], 곪는[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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