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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학]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1. 음주의 동기
2. 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1) 간질환
◎ 간질환의 종류
ⓛ 알코올성 지방간
② 알코올성 간염
③ 알코올성 간경변증
(2) 소화기계 질환

본문내용

Ⅰ. 서론

" 술은 적절히 마시면 약이고 지나치면 독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음주의 양면성을 잘 지적하는 것이다. 술이란 잘 다루면 개인이나 사회생활에 필요한 것이 될 것이나, 지나치게 마신다면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매우 해로운 것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술은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인체에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이 되고, 조금만 마셔도 기분을 좋게 바꿔 주며, 마취제, 진정제 등으로 사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간의 의사소통이 잘 되도록 도와주거 즐거움을 배가 시킬 수 있는 효용가치가 많이 있는 물질이다. 그러나 술의 이런 효용성은 마시는 사람이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정반대의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아래에서는 음주의 원인과 인체에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Ⅱ.

1. 음주의 동기
⇒ “ 왜 사람들이 술을 마실까? ” 에 대한 설명은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문화적인 요인들의 상호작용에서 설명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생물학적 요인으로는 유전적으로 술을 잘 마실 수 있는 체질을 타고났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심리적인 요인으로 어떠한 상태가 되고 그 결과 어떤 긍정적이 보상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 때문에 술을 마시게 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사회문화적인 요인으로는 복잡하고 힘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생기는 스트레스가 많으며 이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대처방법이 술을 마시는 것이라고 한다.

2. 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술을 마시면 알코올 성분은 인체 내에서 일정한 분해대사과정을 겪는다. 20%정도의 알코올이 위에서 흡수되어 체내에 분산되고, 나머지 80% 정도의 알코올은 음식과 함께 소장에서 대부분 흡수되어 체내에 분산되기 때문에 대장에서의 흡수는 거의 없다. 위장과 소장에서 흡수되어 체내에 분산된 알코올은 분맥을 통하여 화학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고 이것은 다시 아세트산으로 변한다. 아세트산은 알코올을 탄산가스와 물로 분해시켜 최종 알코올 분해과정을 마치게 된다. 탄산가스는 폐에 버려지고 물은 소변으로 버려지는데 음주 후 입에서 나오는 역한 냄새는 탄산가스이다. 간에서 해독할 수 없을 정도의 지속적인 과음은 지방간이나 간경화를 발생시킬 뿐 아니라 뇌신경, 심장, 위장 등 알코올성 질환을 유발시킨다.

(1) 간질환
→ 간은 지방을 연소시키고 각종 해독작용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데 간에서 해독할 수 없을 정도의 과도한 음주는 다양한 형태로 간의 기능에 해악을 미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성들의 높은 음주율의 증가에 의해서 알코올성 간질환의 발병률이 B형, C형 간염과 같은 일반 간질환의 발병률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데, 사망률도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음을 아래의 도표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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