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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孟子의 心性論

저작시기 2003.03 |등록일 2007.05.20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선진유학이라는 수업시간에 내었던 소논문입니다.
여러 자료를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性善의 논증
1) 人禽之辨
2) 선한 본성이 본래 갖추어져 있다.
3) 사람은 누구나 요순(堯舜)처럼 될 수 있다.
2. 不善으로 性善을 반증
3. 心善으로 性善을 논증
1) 不忍之心
2) 四端之心
3) 心과 性은 하나이다.
Ⅲ. 결론

본문내용

맹자는 공자의 가르침을 바르게 계승하여 공자의 도를 널리 편 사람이다. 후세의 학자들이 공자를 성인으로 높이 받들고 인의를 숭상하고 왕도를 귀히 여기게 된 것은 맹자의 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맹자를 성인 공자의 다음가는 사람인 아성(亞聖)이라고 부른다.
그의 생애를 대략 살펴보면, 그는 지금의 산동성 추현(鄒縣)에서 기원전 372년에 태어났다. 이 해는 공자가 죽은 지 100여년이 지난 세월이기도 하다. 성은 맹(孟), 이름은 가(軻), 자(字)는 자거(子車)․자여(子輿) 등으로 불리었다. 집안은 선비 계급이었다고는 하나, 어렸을 무렵의 생활은 서민들과 별 차이가 없이 가난하였다고 한다. 비참한 생활 속에 지내는 서민들에 대한 동정, 천하의 안정을 도모하려는 사명감이 생애를 통하여 마음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었던 것은 이런 어린 시절의 환경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이라 추측한다. 유학 사상의 중심지에서 태어난 맹자는 어렸을 때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의 문인으로 들어가 학업을 닦았다고 한다. 그의 명성이 드날리게 된 것은 송(宋)나라 때의 학자들에 의해서였으며, 순자(荀子)와 함께 유가의 정통파로 존경을 받게 되었다. 공자의 인(仁) 사상을 다듬어 인의(仁義)․성선(性善)을 주장하였으며 왕도정치를 펴기 위해 여러 나라를 유세하며 군주들과 만난다. 맹자가 만난 군주로는 양혜왕․제선왕․등문공 등이 있다. 그들에게 정전법의 부활을 주장하고 인의 도덕이 실현되는 국가를 세우라고 한다. 이상을 실현하지 못한 맹자는 급기야 고향으로 돌아온다. 만년은 교육과 저술 속에 은둔의 생활을 보내다 주나라 난왕 26년, 서기 289년에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맹자는 性善說로 유명하다.

참고 자료

◇ 풍우란 지음, 박성규 옮김. 『중국철학사(상)』까치글방(2003)
◇ 중국 북경대 철학과 연구실 지음, 박원재 옮김, 『중국철학사 1』자작아카데미(1994)
◇ 김교빈․이현구 지음, 『동양철학에세이』 동녘(1996)
◇ 이가원 역해, 『孟子』 신원문화사(1994)
◇ 심백강 지음, 『무엇을 사람이라 하는가』청년사(1976)
◇ 채인후 지음, 천병돈 옮김 『맹자의 철학』예문서원(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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