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어 단어형성법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0 | 최종수정일 2018.02.0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한국어 단어형성법에 관한 기말리포트입니다.

목차

1. 단어의 형성
2. 파생어
1) 접사에 의한 파생 - 접두파생
2) 접사에 의한 파생어 - 접미파생어
3) 영변화파생
4) 내적변화에 의한 파생
3. 합성어
1) 최종적으로 구성되는 합성어의 품사에 따른 구분의 예시
2) 앞뒤 어근의 의미상 결합방식에 따른 구분의 예시
3) 통사적 구성 방식에 따른 구분
4) 합성어와 구의 변별 기준
5) 한자어 형성
6) 합성어의 형태 음운론
※ 참고문헌 ※

본문내용

1. 단어의 형성
조어법(造語法) 혹은 단어형성법이란, 실질형태소에 형식형태소가 붙거나 실질형태소끼리 모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는 절차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실질형태소를 어근(語根)이라 하고 형식형태소를 접사(接辭)라고 한다.
단어는 단일하거나 복합적인 짜임을 가지고 있다. 흔히 짜임이 단일한 단어들을 ‘단일어’라고 부르며, 복합적인 단어들을 ‘복합어’라 부른다. 그리고 다시 복합어는 형성방식에 따라 실질형태소에 형식형태소가 결합한 것과 실질형태소에 실질형태소가 결합한 것으로 나누어진다. 이 중에서 전자를 ‘파생어’ 그리고 후자를 ‘합성어’가 된다. 이러한 단어의 구분을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 파생어
파생어의 가장 일반적인 유형은 접사에 의한 것이다. 접사에는 접두사, 접미사, 접요사가 있다. 그러나 국어에는 접요사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국어에서는 접두사와 접미사에 관한 것만 생각하도록 한다.
그 밖에 영변화파생과 내적변화에 의한 파생이라는 것이 있다. 이 둘은 모두 실질적인 접사가 관여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영변화파생은 통사범주를 달리하게 된다는 점과 내적변화에 의한 파생은 어간 내부의 모음교체나 자음교체에 의해 파생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갖는다.
접사에 의한 파생 (접두파생 / 접미파생)접사에 의하지 않은 파생 (영변화파생 / 내적변화에 의한 파생) 파생 위의 말을 간단히 정리해서 보면 다음과 같다.

1) 접사에 의한 파생 - 접두파생
① 접두사 : 어기의 품사를 바꾸지 못하고 어기에 의미만 첨가한다. 접미사에 비해서 그 숫자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명사 ․ 동사 ․ 형용사에만 존재하고 있다.
중략..
㉠ 명사에 붙은 접두사는 관형사와 성질이 비슷하여 관형사성 접두사라 일컫는다. 관형사는 체언과의 분리성이 강하여 그 사이에 다른 말이 끼어들 수 있고 대부분의 명사 앞에 높일 수 있으나 관형사성 접두사는 어근과 어근 사이에 다른 말이 끼어들 수 없고 붙는 어근의 수효도 제한적이다.

참고 자료

김창섭, 「복합어」, 『문법연구와 자료』, 태학사, 1998.
송철의, 「파생어」, 『문법연구와 자료』, 태학사, 1998.
이관규, 『학교 문법론』, 월인, 2004.
남기심 ․ 고영근, 『표준국어문법론』, 탑, 2005.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