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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인간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쇼펜하우어는 칸트와 마찬가지로, 경험의 소여(所與)가 현상(現象)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칸트와는 달리 이 현상들이 개개 인간 존재의 사저인 정신 속에 있는 주관적 관념들이라고 상정하였다. 온 세계와 그 속에 있는 모든 것은 감관 경험(感官經驗)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실재적 사물들에 의하여 사람들의 정신들 속에 산출되는 관념들로 볼 수 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그러나.....

목차

Ⅰ. 서론
1. 생애 및 업적
2. 생철학
Ⅱ. 본론
1.주의주의적(主意主義的) 관념론
2.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1) 표상과 주관
2) 시간과 공간 그리고 인과율
3. 생에의 맹목적 의지
4. 염세관(厭世觀)
Ⅲ.결론
-해탈에 이르는 두 길

본문내용

1. 주의주의적(主意主義的) 관념론

쇼펜하우어는 칸트와 마찬가지로, 경험의 소여(所與)가 현상(現象)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칸트와는 달리 이 현상들이 개개 인간 존재의 사저인 정신 속에 있는 주관적 관념들이라고 상정하였다. 온 세계와 그 속에 있는 모든 것은 감관 경험(感官經驗)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실재적 사물들에 의하여 사람들의 정신들 속에 산출되는 관념들로 볼 수 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와 같이 본 세계는 현상들의 세계일 따름이다. 그것은 그것에 대한 사람들의 경험을 떠나서는 현실적인 것이 못 되는 세계이다. 물리학과 다른 자연 과학들은 현상들의 과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과학들은 그럴듯한 진리를 가지고 있고, 또 확실히 실제적으로 크게 쓸모가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세계를 그야말로 피상적으로 다루고, 우리들 자신과 우리 밖의 세계의 실상이 무엇인지를 이해시키지 못한다. 그러므로 과학들로부터는 사물들 자체에 관하여, 즉 우리들 자신의 존재나 우리들 속에 관념들을 산출하는 진정한 힘들에 관하여 아무런 결론도 끌어낼 수 없다. 과학자들이 다루는 현상 세계를 넘어서 파고들어갈 수 있어야만 비로소 실재 그 자체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1. 이대희, 『인간론 강의』, 중외출판사, 2000.
2. 이서규, 『쇼펜하우어의 철학』, 이문출판사, 2004.
3. 스털링 P. 램프레히트, 『서양철학사』, 을유문화사, 2000
4. 네이버블로그 / http://blog.naver.com/onthesim
5. 네이버카페 / http://cafe.naver.com/a0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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