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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의 아트 감상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연극 그 녀석의 아트 를 보고 적은 감상문입니다.. 당당히 A+

목차

비슷하지만 다른 세 친구
그림이 좋아? 친구가 좋아?
갈등의 해결
Win-Win 으로 가는길

본문내용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우리는 어렸을 때 한번쯤은 이 질문을 받아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때는 엄마 혹은 아빠를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에 우리는 적잖이 당황했다. 지금에 와서 우리는 이 질문이 얼마나 어리석은 질문인지 잘 알고 있다. 엄마와 아빠는 어느 한쪽만을 선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머니 혼자의 힘으로 아이가 태어날 수 없고 아버지 혼자의 힘으로도 아이가 태어날 수 없다. 그렇기에 어머니 혹은 아버지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 살아가라고 하는 것도 역으로 생각해 볼 때 어긋나는 말이다. 그 녀석의 아트를 접하게 된다면 우리도 이러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이게 좋아? 저게 좋아? 아니면 내가 좋아?”

비슷하지만 다른 세 친구

연극 “그 녀석의 아트”에는 이러한 질문을 받은 30대 중반의 한상진이 등장한다. 그는 이혼남이지만 강남에서 이름 꽤나 유명하다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성형외과 의사이다. 현대미술을 좋아해서 길가다가도 전시회가 있다고 하면 쫒아가는 사람이다. 잘난 척 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종종 친구들과 마찰이 생기기도 한다. 그에게는 값을 따질 수 없을 만큼 소중한 20년을 알고 지낸 친구가 있는데 ‘강현태’와 ‘어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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