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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과학 우리 시대의 교양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과학 우리 시대의 교양[유네스코한국위원회 기획/이필렬,최경희,송성수 저]을 읽고 쓴 서평으로 글자 포인트 10, 줄간격 160, 총 7장입니다
많은 도움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고등학교 시절 과학이 매우 어렵게만 느껴졌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과학이란 과목에 흥미를 느끼게 되면서부터 막연하게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학이라는 큰 영역 안에는 수많은 세부 분야들이 있지만 그 때는 그러한 세부 분야까지는 생각지 못한 채 그저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과학의 한 분야를 공부하고 있는 현재, 나는 과학자라는 꿈에 한 발 더 다가가 있긴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과학이란 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며 대학에 진학한 뒤로 과학자라는 단어를 잊은 채 생활해 오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되었다. 과학자라는 말은 너무 광범위한 말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과학자라는 말은 잘 쓰이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물리학자, 생물학자, 화학자 등 과학의 세부 분야의 이름을 따 부르는 경우가 많으며, 이들 모두를 연구원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주변에서도 연구원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과학자라는 말을 사용하는 경우는 없는데, 새삼 과학자라는 포괄적인 단어를 마음속에 품어보는 기회를 가져보게 된 것 같다.
또한 과학의 범위에 대해서 재정립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 이 책의 1, 2부에서는 지금까지의 과학의 역사에 대해, 3, 4, 5부에서는 현재와 미래의 과학에 대해 담고 있는데, 각각 생명공학, 정보통신기술, 그리고 에너지 및 환경 분야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맨 처음을 과학과 기술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며, 결국 과학과 기술은 서로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요즘엔 ‘과학기술’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므로 이상할 게 없이 느껴졌다. 1부와 2부를 볼 땐 마치 책 전반적으로 고등학교 도덕책과 사회책을 보는 느낌으로, 그리고 위대한 과학자 이야기 와 같은 책을 보는 느낌이었다.

참고 자료

과학 우리 시대의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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