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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태반조기박리,양수과다증,전치태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실습보고서로 제출한 것입니다.

목차

1. 태반조기박리
- 원인
- 증상
- 간호
2. 양수과다증
-정의
-원인
-증상
-진단
-예후
3. 양수과소증
2와 동일
4. 전치태반

본문내용

♤ 태반조기박리
태반이 착상된 부위에서 부분 혹은 전체가 떨어져 나오는 것을 말한다. 분리는 아기 출생 이전 임신 20주 이후에 기저 탈락막 부위에서 일어난다.
1) 원인
태반의 조기박리는 임부와 태아의 유병률과 사망률의 중요한 원인이 되는 심각한 문제이다. 임부의 고혈압은 태반조기박리에 있어 가장 일관성 있게 규명된 위험요인이다. 또한 코카인 복용이 고혈압을 진전시키는 것과 관련되기 때문에 코카인도 부분적인 위험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외부로부터의 둔한 복부 의상, 자동차 사고의 결과 혹은 모성 고타가 태반조기박리의 심각한 원인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임부의 흡연과 불량한 영양도 태반조기박리의 위험이 증가함과 관련된다. 과거에는 임부의 나이가 35세 이상인 노산, 짧은 제대, 엽산의 결핍이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는 이런 생각이 지지되지 않았다. 태반조기박리는 쌍태 임신에서 잘 발생하며, 재발 위험성도 높다. (5-17%) 이전에 2차례 태반조기박리였던 임부는 다음번 임신에도 태반조기박리일 위험이 25%나 된다.

2) 임상적 증상
태반박리는 부분 또는 완전 아니면 태반의 변연부만 일어날 수 있다.
태반 부착 부위의 출혈은 기저 탈락막으로부터 막이 떨여지면서 일어나며 질 쪽으로 흘러가게 된다. 어떤 경우에는 은닉되어 있거나 둘다 일어나기도 한다. 임상증상은 박리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태반조기박리의 전형적인 증상도 질출혈, 복부통증, 장국의 압통이 이 질환의 특징이긴 하지만 무증상 (silent) 태반조기박리인 경우 이런 소견이 나타나지 않는다.
출혈은 모체의 저혈량증과 응고장애를 일으킨다. 가벼운 통증으로부터 심한 자궁의 긴장력 증가와 통증이 있으며, 침범된 자궁부위에 국한되거나 자궁 전체로 퍼져 판자와 같이 딱딱하게 자궁이 만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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