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담배! 또 하나의 마약(담배의 유해성에 관한 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7.05.1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서 실험한 비디오를 보고 쓴 감상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담배가 백해무익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두 알지만 한번 담배에 맛을 들이고 나면 그 엄청난 중독성 때문에 쉽게 끊지 못한다.
담배로 인해 후두암에 걸려 성대에 구멍까지 뚫고도 담배를 못 끊어 목으로 난 구멍으로 담배를 피우고 있는 여자를 보면서 담배가 마약이라는 사실을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담배가 조금만 더 늦게 발견 되었더라면 마약으로 규정되어 불법이 되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속으로는 담배가 마약으로 규정되어 사람들이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담배를 마약으로 규정하기엔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담배에 중독 되었고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 불가능 할 것이다.
또 다른 담배 중독자인 조지 클래망은 평소 하루 2갑씩 담배를 피워왔고 97년 폐암 말기 선고를 받았다. 그의 혀는 암세포가 가득 자리 잡고 있고 암으로 고통 받으면서도 아직도 담배를 포기하지 않았다. 죽음의 문턱에서도 담배를 끊지 못하는 암 환자들. 그들은 이미 담배의 포로들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