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다빈치코드를 보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다빈치코드 영화를 감상하고 쓴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5월에 극장가가 떠들썩했다. 개봉 11일 만에 관객 240만 명을 동원하여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영화 다빈치 코드를 놓고 기독교계에서는 상영금지다, 영화인데 뭐 어떠냐. 등등 책이 발간되었을 때부터 시작된 논란이 영화상영을 앞두고 또 붉어졌다.
간단히 말해서 이 영화에서 논쟁이 되는 부분은 AD 1세기부터 AD 3세기까지는 교리가 확립되는 시기였는데 이때에는 삼위일체 논쟁 즉 성자, 성부, 성령을 하나로 본다는 것을 두고 성자에 해당하는 예수를 신격화 시킨 아타나시우스주의와 예수를 인간으로 보는 아리우스주의로 갈렸다.
아타나시우스주의는 예수를 신 즉, 하나님 예수로 보면서 삼위일체를 주장했고, 아리우스주의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예수는 단지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으로 좋은 말을 전했던 한 인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인예수 즉 인간적인 예수로 봐야 한다.”며 삼위일체를 부인했다. 그러나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아리우스파로 인하여 발생한 교회 내의 분열과 분쟁을 우선적으로 끝내고 싶어서 325년에 최초로 종교회의를 소집했는데 여기서 바로 아리우스파 문제를 논의하고 처리했으며 그리스도교의 신앙 중 가장 중요한 교리 중의 하나, 즉 성부, 성자, 성녀의 삼위일체를 공식적으로 선포하면서 확립됐다. 그리고 이대의 종교회의가 바로 니케아 종교회의다.
영화는 루브르 박물관에서의 살인사건에서 시작된다. 루브르 박물관의 유명한 큐레이터인 할아버지를 절름발이 남성이 쫓아가면서 그가 찾는 무언가가 어디 있느냐 계속 묻고 큐레이터는 목숨을 잃으면서 까지 그 무언가를 지키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면이 바뀌어 하버드 대학의 기호학 교수인 로버트 랭던이 저서를 발표하였고 그는 그 큐레이터와 만나기로 되어있었는데 살해된 큐레이터가 나오지 않자 경찰에게 살해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이유도 모른 채 살해용의자로 몰린 그는 경찰인 소피 늬뵈의 도움으로 경찰의 포위망에서 도망쳐 나온다. 그들은 쫓기는 입장이 되었고 하나씩 숨겨져 있던 진실을 파헤쳐 나간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