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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밀레의 작품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작품 사진들 첨부되어 있습니다. ^^

목차

밀레(Jean Franiois Millet : 1814-1875)의 작품

◎ 연 혁

◎ 밀레의 작품
씨 뿌리는 사람
파르당 부인의 초상
만종(晩鐘)
건초를 묶는 사람들
양치기와 양떼

달밤의 목장

본문내용

◎ 연 혁

프랑스의 화가. 노르망디 지방 그레빌 출생.
1833∼1836년 셰르부르에서 그림공부를 하였다. 루브르미술관에서 푸생, 르냉, 샤르댕 등의 영향을 받았으나, 도미에의 작품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1848년 살롱에 출품한 <곡식을 키질하는 사람>은 그 후 농민생활을 그리는 최초의 계기가 되었다.
1849년 파리 교외의 바르비종으로 이사하여, 농사를 지으면서 대지와 맺어져 있는 농민생활의 모습과 주변의 자연풍경을 그렸다.
이 시절에 루소, 코로 등과 친교를 맺고, 빈곤과 싸우면서 진지한 태도로 농민생활에서 취재한 일련의 작품을 제작하여 독특한 시적 정감과 우수에 찬 분위기가 감도는 작풍을 확립, 바르비종파의 대표적 화가가 되었다.
그러나 다른 바르비종파 화가들과는 달리 풍경보다는 오히려 농민생활을 더 많이 그렸다. 그런 가운데 어딘지 모르게 풍기는 종교적 정감이 감도는 서정성으로 친애감을 자아내고 오늘날까지 유럽 회화사상 유명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추앙받게 되었다.
만년에는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아 화가로서의 영광을 누렸으며, 68년 프랑스의 최고훈장인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중략>
씨 뿌리는 사람
밀레는 1849년 파리 근교 퐁테느블로 숲속에 자리한 바르비존이란 작은 마을로 찾아든다. 이 마을엔 밀레말고도 자연을 동경해서 찾아든 화가들이 있었는데, 이들을 가리켜 미술사에서는 바르비존파(派)라고 부르고 있다. 바르비존을 무대로 한 자연파 화가들의 명칭이었다. 밀레의 농민 화가로서의 활동도 이 마을로 들어오면서 본격화된다고 할 수 있는데, 그의 많은 대표적인 농민화 들이 여기서 제작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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