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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신학]게하르드 하젤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8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게하르드 하젤-신약신학(현대신학의 논쟁)입니다. 총신 심상법교수의 과제물입니다.

목차

현대 논쟁의 기본 이슈들
제1장신약신학의 시작과 발전
제 2 장 신약 신학의 방법론

본문내용

서론
오늘날의 신약 신학은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 중심에는 인본주의라는 커다란 업적을 남긴(?) 르네상스로부터 시작하여 계몽주의와 합리주의 등이 인간의 사상을 근본적으로부터 학문의 세계와 철학의 표면으로 끌어들여, 오히려 신앙을 위한 신약의 가치는 그 위치가 하락되고 말았다.
이런 커다란 작업을 위시로 유럽의 신약이 지대한 발전을 꾀하고 있으며, 복음의 라인에 치명상을 입히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위기 가운데 복음주의 신학과 특별히 신약 신학 발전에 우리의 개혁주의 사상이 가미되어 하나님의 위대하신 일에 우리가 무릎을 꿇고 겸허히 신앙하는 자세로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며 그를 인정하는 일이다.
어떻게 보면 신약 신학이 현대 신학의 논쟁에 휘말리지 않았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시대의 흐름과 역사적 사실로 더불어 인간의 생활에 지대한 공헌을 미친 철학자들의 관심은 이에 대해서 더욱 큰 힘을 실어주는 꼴이 되었다. 17세기말에 쉴라이허마허의 공헌(?)은 신학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절대자라는 가치를 하락시켰고, 오히려 인간 예수는 한 성인에 불과한 것이지, 절대자는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가 내걸던 슬로건은 “절대 의존의 감정”을 양산시겼다. 이렇게 하여 대륙의 합리론과 떼깔트의 인간 지성의 가장 최고의 가치라는 기틀아래 칸트의 순수이성 비판은 오직 감각적인 경험으로만 사물을 판단할 수 있다는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이에 따라 철학의 양산지인 헬라 철학을 위시로 하여 유럽과, 독일, 또한 대륙까지 침투해 헤겔의 철학과 19-20세기의 하이데거의 실존 철학까지 그 위세를 가미하여, 현대 신학의 대두로 불리는 불투만을 생기게 하였다. 불트만은 역사적 예수를 신약의 서론에 불과하며, 바울을 신약의 시작점으로 보았다. 또한 하이데거의 실존적 철학을 가미하여 그는 예수의 비신화화를 완성(?)하게 된다. 이렇게 신약신학이 출발하게 된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변론하고 지키기 위해서 그들을 이겨낼 수 있는 신앙의 발전을 발출시켜야 함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그들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학문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그들 위에 서야 함은 분명하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인 것이다. 본질적인 역사적 예수를 찾는 것이 시급한 것이 아니라 전통적인 신앙의 가치를 살리고,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리스도의 구원을 감사하며, 우리의 삶의 풍요로운 것에 열망을 가지고 종말적인 삶에 대한 기대와 영원한 삶을 바라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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