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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조계사, 정동교회, 명동성당(문화지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조계사, 정동교회, 명동성당 답사 보고서입니다.

목차

1.조계상
2.명동성당
3.정동교회
4.느낀점
5.참고문헌

본문내용

Ⅲ. 답사내용
1. 조계사
조계사(曹溪寺)는 종로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 교구 본사이다. 조계사의 연혁과 역사를 살펴보면 그것이 곧 근대 한국 불교의 성쇠와 아주 가깝게 맞닿고 있음을 알게 된다. 조선시대 말기에서 일제강점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우리나라의 전통불교가 일본인들에게 의해 점차 타락의 길을 걸을 무렵, 한용운, 박한영, 방한암과 같은 스님들에 의해 조계종의 총본산으로 설립된 이래 1911년의 사찰령, 광복 후 1955년의 불교정화운동 그리고 최근의 3.27조계종 개혁에 이르기까지 조계사는 한국근대불교의 역사의 현장이었던 것이다.
1)대웅전 - 남향으로 세워진 대웅전은 4방에 계단을 둔 단층 석조 기단 위에 정면 7칸, 측면 4칸의 평면에 외부에는 22개의 평주, 내부에는 12개의 고주를 세워 다포계 단층 팔짝 지붕을 얹은 불전이다.
2)석가여래진신사리탑 - 부처님의 진신 사리를 봉안한 7층 석조 사리탑이다. 이 진신 사리는 본래 인도 아소카왕이 세운 8만4천 탑에서 나온 것 중 하나로, 태국왕실에 모시고 있다가 스리랑카의 달마바라스님에게 하사한 것을 스님이 가져와서 기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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