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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화엄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7.05.1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화엄사를 향하는 길에 제일 먼저 들어서게되는 화엄사의 일주문은 중생들의 세계와 진리의 세계 사이의 경계를 표시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문에 들어서는 우리들도 세속의 번뇌를 말끔히 벗어버리고 진리를 구하고 돌아오자는 마음이었다. 제법 귀여운 용 두마리가 양쪽 기둥에서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고 있었다.

목차

화엄사 가는길
화엄사 가람배치
화엄사 각종 시설 소개

본문내용

지리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천년 고찰로, 544년(백제 성왕22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였으며, 절의 이름은 화엄경(華 嚴經)의 화엄 두 글자를 따서 붙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해회당과 대웅상적광전만 세워졌고 그 후 643년(선덕여왕 12년) 자장율사에 의해 증축되었으며, 875년(신라 헌강왕1년)에 도선국사가 또 다시 증축하였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630년(인조 8년)에 벽암선사가 절을 다시 세우기 시작하여 7년만인 인조 14년(1636년)에 완성하였다.
사찰 내에는 각황전을 비롯하여 국보 4점, 보물 5점, 천연기념물 1점, 지방문화재 2점등 많 은 문화재와 20여동의 부속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화엄사의 가람배치는 화엄법계의 연화장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화엄사는 불이문, 금강문, 천왕문이 태극의 형상을 이루고 있으며, 보제루, 운고각으로부터 대웅전까지 이르기까지 또 하나의 태극형상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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