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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어학]내가 생각하는 ‘효’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7.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효란 무엇인가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짧게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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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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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효’라는 개념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다.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만 나이를 먹어감에도 불구하고 효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다. <효와 한국인의 가치관>이라는 교양과목을 통해 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효’란 자신을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에 대한 마땅히 해야 하는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효행은 자기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어버이를 성심 성의껏 섬기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님의 은혜를 다 갚을 수는 없겠지만 부모님께 감사를 표하기 위해서 효를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단순한 “갚음”의 의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행해지는 예”를 뜻하는 것이다. 내가 하는 행동으로 인해 부모님이 기뻐하시고 걱정을 끼쳐 드리지 않는 것이 그게 바로 ‘효’인 듯싶다.
내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부모님께 얼마만큼의 효도를 했는가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어렸을 때보다 오히려 커가면서 부모님께 더 소홀해짐을 느꼈다. 고등학교 때부터 자취생활을 시작해 부모님과 떨어져 지낸지가 벌써 6년이 다 되어간다. 집이 그리 멀지 않은데도 이일 저일 핑계삼아 잘 가지도 않고, 안부전화 한통 드리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나는 돈이 필요할 때만 전화를 하고, 매번 부모님이 먼저 하셨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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