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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답사들,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8 워드파일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건축가로 유명한 중앙대학교 김인철 교수님의 작품인
김옥길 기념관 답사

본문내용

벽을 이은 유리벽을 통해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건물의 외형뿐만이 아니라 내부까지 동시에 세세하게 신경써서 건물을 지었다는게 너무 인상적이었다. 지하로 내려가던 중에 천장을 보면 지붕이 없는 대신 유리가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콘크리트와 유리벽의 조화로 무거운 무게를 버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처음에 김옥길 기념관을 발견했을 땐 색 때문인지 거부감이 잠깐 일었었지만 건물 내부에 들어오니 오히려 편안한 느낌과 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햇빛으로 인해 아늑한 느낌마저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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