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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연구(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Henri Cartier-Bresson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결정적 순간은 삶을 현장에서 붙드는 것을 허용 한다”

목차

1. 서론
1) 작가 선택 이유.

2. 본론
1) 주요 연혁.
2) 작가 소개.
3) 작가의 사진 세계.
4) 작품 분석, 감상.
(1) 프랑스 파리, 생 라자르 역 후문, 1932.
(2) 마릴린 먼로, 미국 네바다주, 영화 ‘잘못 맞춘 짝`(The Misfits) 촬영장에서, 1960.
(3) 알베르토 자코메티, 1961.
(4) 프랑스 파리, 1952.

3. 결론
1) 본론 총정리.
2) 작가 조사 후 느낀 점.

본문내용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사진가 중 한 사람이다.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여러 예술적 조류들을 접하면서 성장한 그는, 화가가 되기 위 해 앙드레 로트의 아틀리에에서 그림 공부를 하기도 했다. 21세에 사진에 입문하여 유젠느 앗제의 리얼한 사진에 감흥하여 3X4의 뷰카메라를 사용하다 라이카를 처음 접하고 나서는 라이카는 어떠한 모티브를 항상 정확히 포착하고 기동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카메라라고 극찬하고 육안의 연장이라 부르면서 자동차의 기어처럼 기계적으로 카메라를 조작했다.
`빛과 구도와 감정의 일치` 그는 감정이나 상황의 변화가 그 절정에 도달한 순간을 하나의 완벽한 구도 속에 포착하는 소위 결정적 순간의 미학을 정립했다. 여기에서 `결정적 순간`이란 단지 기술적인 기교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사진가와 피사체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 즉, 시간, 공간의 일치가 조화된 광범위한 내용을 포함한다. 1936년 봄에 프랑스 잡지사에 응시했다가 낙방하여 Cafe에서 같이 낙방한 로보트 카파(Robert Capa), 데이비드 시모아(David
Seymour)와 술을 마시면서 사진가의 자주성을 주장하다 스페인 내란을 촬영했다.

참고 자료

1. 영혼의 시선-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사진 에세이.
2. 내면의 침묵-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이 찍은 시대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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