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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세대간의 매너차이(비스니스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5.1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6년 ocu에서 박창수교수님의 비즈니스매너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떄 과제가 세대간의 매너차이에대한 조사였습니다.
모든 신문과 책을 동원해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렸했습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1)회의매너의 차이
(2)회식매너의차이
(3)복장의 차이
(4) 시간관리의 차이
(5)갈등관리의 차이
3.결론
4.참고자료

본문내용

앞의 기사는 세대 간의 차이로 인해 각 세대들끼리의 문화도 나뉘어 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처럼 세대 간의 차이는 문화뿐만 아니라 매너, 말투, 외모 등 우리 주위에 모든 것들에서 볼 수 있다.
그러면 이런 세대 차이가 왜생기는 것 인지부터 알아보자.
우선 세대란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아이가 성장하여 부모의 일을 계승할 때까지의 기간으로서, 약 15∼30년간을 표준으로 한다. 즉, 부모와 자식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신입사원와 정년퇴임을 앞둔 회사원들 사이를 세대라고 한다.
세대차이가 나는 이유를 알지 위해서는 우선 그 사람들이 태어난 년도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이 과목은 비즈니스 매너에 관련된 과목이므로 주로 사회활동을 하는 20대에서 30대 중반, 3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까지 두 분류만을 비교해 보겠다.
우선 3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까지는 386세대 또는 4.19세대라고 한다.
386세대는 한국 학생운동의 제1세대로 불리는 4·19세대와 6·3세대가 대학에 다니던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생활을 한 세대를 가리킨다. 이들 세대가 정치적·사회적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한 1990년대에 생긴 개념으로, `386`이란 용어는 1990년대 중반에 등장한 386컴퓨터에서 딴 것이다.
4.19세대는 1960년 4·19혁명을 주도한 세대로, 당시 20대 초반에 속하던 대학생 세대를 일컫는다. 전후 2세대에 속하며, 같은 해 벌어진 3·15부정선거와 4·19혁명, 1961년의 5·16군사정변 등 정치적 격변기를 거치면서 하나의 세대를 형성하였다.
이후 이들은 6·3세대와 함께 한국 학생운동과 반정부·민주화 투쟁의 상징적인 세대로 자리잡았는데, 흔히 이들 세대를 한국 학생운동사의 제1세대로 부른다. 6·3세대란, 1964년 6월 3일 한일회담에 반대해, 6·3사태를 주도하며 시위에 참가했던 세대를 말한다.
4·19혁명을 주도한 당시의 학생 지도부들은 이후 정치·경제·사회·문화·학계·언론계 등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4·19세대를 하나의 세대 개념으로 보는 것은, 그만큼 4·19세대가 한국 현대사에 많은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이런 세대들의 특징은 잘 뭉치는 특징이 있고 상하관계가 뚜렷하며, 상사에게 무조건 복종하며, 어떤 것보다 회사가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반면, 20대 초에서 30대 중반까지는 Y세대,n세대 등이 있다.
Y세대는 70년대 후반 이후 태어난 세대이다. 최초의 디지털세대로 쇼핑을 즐기고 소비력이 왕성해 기업들의 주 공략 대상이 된다.

참고 자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6&article_id=0000045174§ion_id=102&menu_id=102
http://blog.naver.com/khy021?Redirect=Log&logNo=60031199949
인관관계의 이해와 실천/최애경 지음/도서출판 청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216898§ion_id=102&menu_id=102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041573§ion_id=103&menu_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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