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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키메데스 법 결과레포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아르키메데스 법을 사용해 공기 중의 무게 및 물속의 무게를 측정하고 온도를 측정하여 테이블을 이용한 밀도의 측정을 한 결과레포트입니다.

목차

-실험 목적-
-이론-
-아르키메데스 원리
-밀도측정
▸고체의 밀도 구하는 법
▸액체의 밀도 구하는 법
▸기체의 밀도 구하는 법
-실험 방법-
-실험 결과-
-논의 및 고찰-
-이번 실험의 두가지 의문점-
-물과 공기에서 무게는 왜 다른가?
-이론에서 밀도는 부피분의 질량인데 어디서 복잡한 밀도 식이 나왔는가?

본문내용

-실험 목적-
아르키메데스 법을 사용해 공기 중의 무게 및 물속의 무게를 측정하고 온도를 측정하여 테이블을 이용한 밀도의 측정

-이론-
-아르키메데스 원리
부력의 원리라고도 한다. 유체(기체나 액체) 속에 정지해 있는 물체는 중력과 반대방향의 힘인 부력(주위의 유체가 물체에 미치는 압력의 합력)을 받는데, 그 크기는 물체를 그 유체로 바꾸어 놓았을 때 작용하는 중력의 크기와 같다.
BC 220년경 아르키메데스가 발견했다고 한다. 그는 물 속에 있는 물체가 실제의 무게보다 가볍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해 원리를 이용하여 설명했다. 이 원리는 물질의 비중을 측정하는 기초가 될 뿐 아니라 옛날부터 뱃짐 등 복잡한 형태의 물체 부피를 계산하는 데 응용하였다. 전설에 의하면 아르키메데스가 시라쿠사의 왕 히에론 명에 따라 왕관이 순금으로 만든 것인지를 조사하느라고 고심하던 중에, 우연히 목욕탕에서 자신의 몸이 가볍게 느껴짐을 깨닫고 이 원리를 발견했다고 한다. 왕관에 섞었을 은이나 구리 등 물질은 금보다 밀도가 작기 때문에 같은 질량의 금보다 그 부피가 더 크다. 따라서 은이나 구리 등을 섞어서 왕관을 만들었다면 같은 질량의 금보다는 그 부피가 더 클 것이다. 아르키메데스는 왕관과 또 그것과 같은 질량의 금을 따로따로 물 속에 담그고 넘쳐 흘러나온 물의 부피가 왕관 쪽이 더 많다는 것으로 왕관이 순금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내었다.
물체의 무게 = 물의 부력
    물체의 밀도 × 물체의 부피 = 물의 밀도 × 물 속에 잠긴 물체의 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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