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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의료사고 제로를 위한 대책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7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의료사고에 관련된 간호사의 대책에 관련된 글입니다.

목차

1. 사고방지를 위한 기본사항
2. 의료사고에 대한 대처
1) 투약관련 사고 대책
2) 수혈관련 사고 대책
3) 검사관련 사고대책
4) 낙상사고에 대한 대책
5) 자살사고에 대한 대책

본문내용

사고방지를 위한 기본사항

①환자를 철저하게 확인한다: △기본적으로 환자본인이 이름(full name)을 말하게 한다. △말을 하지 못하는 환자인 경우에는 신분증명서로 확인한다. △동성동명일 경우에는 생년월일까지도 확인한다. △입원환자에게는 양해를 얻어 이름표를 부착하게 하고 이름표로 확인한다(양해를 얻을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이유를 차트에 기록한다).

②구두로 오더 내는 것을 금지한다: 기본적으로 구두로 오더를 내지도 말고 받지도 않는다(단, 응급 시에는 예외로 한다). △구두로 오더를 낼 경우에는 내용을 확실하게 알리고, 받는 쪽이 복창하게 한다. △구두로 오더를 받은 사람은 [긴급 구두오더접수 메모]에 기재하고 복창한다. △의사는 나중에 [긴급 구두오더접수 메모]를 참조하여, 반드시 차트에 기재한다.

③진료행위를 시행하기 전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환자에게 시행할 검사와 치료의 본질, 그리고 발생 가능한 부작용에 대해 환자 또는 보호자에게 알리는 것은 필요불가결한 것이며, 정보를 제공받지 못한 환자에게 검사 또는 치료행위를 하는 것은 적법한 것이 아니다.
적법한 검사 또는 치료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첫째, 그 의료행위가 환자에게 적응이 되어야 하며, 둘째 그 행위가 그 시점의 기술적 수준에 의해 행해져야 하며, 마지막으로 환자의 동의가 합법적인 것이어야 한다.

합법적인 동의란 정확하게 이해한 후에 얻어진 것, 즉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 상태에서의 동의(informed consent)를 말하며, 의사는 환자가 정보를 받았음을 증명할 수 있는 환자의 서명과 증인 등을 차트에 기록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환자가 자신의 알 권리를 포기했거나 검사 또는 치료에 대해 더 이상의 질문이 없었던 경우에도 그 사실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 모든 경우에 검사 또는 치료를 의뢰한 의사도 부분적인 책임을 갖게 된다. 한편 무의식중인 환자 또는 어린이환자의 경우에는 부모 또는 후견인에게서 동의를 얻어야 하며, 환자의 상태가 위독함에도 불구하고 부모 또는 후견인이 동의를 거부하거나 관계기관의 허가를 얻을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에는 우선 필요한 검사 또는 치료를 시행하고 그 취지를 차트에 기록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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