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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7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한국 교회의 분열과 부흥

목차

Ⅰ. 서론
Ⅱ.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와의 관계
Ⅲ. 한국 교회의 분열
1. 성서관
2. 교리문제
Ⅳ. 한국 교회의 부흥운동
1. 1907년의 부흥운동
2. 1930년대의 부흥운동
3. 1950년 이후 오늘날에 이르는 부흥운동
4. 부흥운동의 교육적 방향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교회란 무엇인가? 교회는 성도들의 공동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종교개혁가 루터는 교회를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곧 성도들의 모임으로 정의했다. 이 루터의 정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개신교 교회론의 기둥을 형성하고 있다. 오늘의 신학적 관점에서 볼 때 교회는 성도들의 공동체이다.
요즈음 교회가 갱신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폭넓게 거론되고 있다. 그것은 교회의 본질적인 모습에서 벗어난 세속화되어진 모습, 그리고 역사와 더불어 구조적으로 갱신된 전통적 교회를 원초적 교회의 형태로 복귀시키려는 운동인 것이다. 따라서 교회의 갱신을 논하기에 앞서 성서적인 교회관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는 기독교 시대에 들어와서 형성되어진 기독 공동체에 대한 명칭으로 신약시대부터 사용되었다. 하지만 교회의 본질을 밝히기 위해서는 옛 언약과 새 언약 사이의 불가분리의 관계성을 고려할 때, 신약의 교회가 가지고 있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구약의 용어를 살펴봄이 바람직하다. 교회라는 낱말에 해당되는 구약성서의 용어에는 ꡒ카할(kahal)"과 ꡓ에다(edah)"가 있다. 전자의 어근은 ꡐ부른다ꡑ 라는 어근을 가지고 있고, 후자는 ꡐ지명하다ꡑ, ꡐ택한다ꡑ 라는 의미를 지닌다. 하지만 이 용어가 처음부터 공동체를 부르기 위해 사용된 것은 아니었다. 구약시대 전반에 걸쳐 유대인들을 독특하게 종교적 공동체로 부르기 위해 어떤 특별한 용어를 사용할 것은 전혀 없었다. 이스라엘이란 명칭 자체는 종교적 명칭으로서 주로 언약한 백성을 의미했으며, 결코 국민 또는 민족적 그룹을 의미하지 않았다. 생활 경험이후 국가가 파멸되고 또 많은 유대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정착하여 디아스포라를 형성하게 되면서부터 히브리용어인 ꡒ카할ꡓ이 종교적인 의미를 얻게 되었고, 특별히 예배를 드리거나 율법을 듣기 위해 모인 유대인의 성회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하게 되었다. 즉 ꡒ카할ꡓ은 단순히 유대인이나 유대사회와는 구별되게 계약에 충실한 백성들의 모임을 나타내는 말로 정착된다. 이러한 ꡒ카할ꡓ의 언어적 특성은 자연히 ꡐ남은 자 사상ꡑ에로 우리의 관심을 이끈다. 왜냐하면 ꡐ남은 자ꡑ는 이스라엘의 민족적 배반과 타락에 물들지 않은 경건한 소수의 하나님의 백성들이기 때문이다. ꡐ남은 자ꡑ에 대한 구약성서의 언급은 주로 예언자의 글에 언급되어 있으며(사1:9, 7:9, 6:7, 14:32, 습3:12-15, 학1:12-14, 슥8:6, 스9:8, 14-15, 느1:2-3), 중간기 유대교 묵시문학에까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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