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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약학]Secondary Mania Following Traumatic Brain Injury 저널 헤석->외상성 뇌손상에 따른 이차적 조증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7.05.17 | 최종수정일 201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 2005 American Psychiatric Press, Inc.
Secondary Mania Following Traumatic Brain Injury

-> 저널 해석

목차

외상성 뇌손상에 따른 이차적인 조증
케이스 보고
논평

본문내용

외상성 뇌손상에 따른 이차적인 조증
각하: 외상성 뇌손상 (TBI) 받는 동안에 기분 장애의 스펙트럼은 거의 정신 장애의 전체 스펙트럼에 영향 뻗칠 수 있다. 이차적 광증 및 경조증은 다양한 의학적 상태에서 보고되었다. 조증은 TBI와도 관계 되었다. 뇌 손상에 따른 조증의 진단은 조증 양상을 보이는 TBI에 의한 기분장애와 혼합된 특성을 띤 TBI에 의한 기분장애인 DSM-IV표준에 기초를 둔다. 우울증과 같이 조증 에피소드는 TBI의 직접적인 생리적인 결과로 생각한다.

TBI후 조증 진행의 선생요인은 양극성 장애의 가족력 있는 환자에서 오른쪽 측두엽의 기저부의 손상과 오른쪽 안와 전두엽 피질 손상을 포함한다. TBI후 기분장애는 종종 일반적 사람보다 더 큰 빈도로 발생하는데, 25%~50%는 주요 우울증으로, 15%~30%는 기분저하증 그리고 9%에서는 조증으로 추정된다.
이 연구는 이차적 조증의 존재를 결정하기 위하여 TBI후 첫 1년 동안 환자를 진찰로 9%의 이차적 조증을 찾아냈다. 저 비율은 다른 뇌 손상 사람들보다 더 의미 있다.(예를 들면, 뇌졸중 환자)
그런데 연구들은 TBI후 이러한 결과를 연구하는 정신적 진단적 계획 틀 사용한 것이 거의 없고, 정신적 장애의 평가를 포함한 연구들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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