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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사회복지 영화감상문( 집으로, 아이엠 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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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학 영화감상문으로서 총 2편에 대해 A4 용지 5매로 작성하였습니다.
영화감상 레포트 필요하신분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노인복지편 <집으로>
■ 감상후기
영화의 시작은 아주 개구쟁이 같이 생긴 귀여운 꼬마가 엄마와 함께 기차와 먼지 풀풀 날리는 꼬불꼬불한 비포장 산길을 정신 없이 출렁대는 버스를 갈아타며 어디론가 가고 있는 장면에서부터였다. 그 꼬마는 시끄러운 차안에서의 지루함과 짜증을 오락기를 통해 풀고 있었다.
한참을 달려서 내린 산골 마을... 서울내기였던 꼬마녀석에게는 너무나 낯선 곳이었던가 보다. 가기 싫다는 아이를 엄마는 달래는가 하더니 우악스럽게 끌고 간다. 너무나 아슬아슬하게 쓰러질 듯 서 있는 허술한 집에는 초라하고 남루한데다가 등은 90도 구부러지고 말씀도 못하시고 잘 듣지도 못하는 외할머니가 있었다. 형편이 어려워진 엄마는 싫다는 꼬마를 뒤로한 채 할머니에게 아이를 맡기고 서울로 떠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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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편 <아이엠 샘>

■ 감상후기

샘은 7살의 지적수준을 가진 정신지체 장애인 이다. 그는 스타 벅스라는 커피숍(?)에서 6년동안 일을하고있는 불쌍한사람이다. 그러던 어느날 루시를 얻게 되는데 루시의 엄마는 도망쳐 버렸다. 그래도 샘은 딸의 이름을 비틀즈 노래에서 이름을 따 루시라고 짓고 정말 정성스럽게 키웠다. 아마 자신의 모든 사랑을 루시에게 다 쏟아 부었을 것이다. 아이 양육에 대해선 잘모를 때 옆집에 사는 할머니인 애니에게 가서 묻기도 하면서 정말 정성스럽게 키웠다. 그의 정신지체 장애인인 친구들도 모두 루시를 좋아하며 같이 정성스레 보살폈다. 비록 모두들 정신지체 장애인이였지만 정말 우정은 정상인들보다도 훨씬 각별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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