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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지역연구]노르웨이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7.05.17 | 최종수정일 2015.11.08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노르웨이에 관한 자료입니다.(개요부터 바이킹역사까지)

목차

I. 노르웨이 개요


II. 바이킹은 정말 해적이었나


III. 노르웨이의 혼

본문내용

II.바이킹은 정말 해적이었나?
바이킹은 살아서는 공포의 대상이었고, 죽어서는 전설이 되었다. 중세 이래 그들에게 정복당한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까지 그들의 명성은 널리 퍼져나갔다.
바이킹의 어원은 ‘만’이나 ‘내포(內浦)’를 의미하는 고대 스칸디나비아어 ‘비크’에서 유래했다. 스칸디나비아인들은 9세기에 이 단어를 ‘항해’(고대 스칸디나비아어로는 ‘노론 퉁가’)라는 뜻으로 사용했다.
바이킹의 시대는 그들이 793년 6월 잉글랜드의 동쪽 해안에 자리잡은 린디스판의 수도원을 약탈하면서 개막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해 여름 바이킹은 노섬브리아 해안에서 남쪽으로 80킬로미터 떨어진 재로를 휩쓸고 지나갔다.
2년 후 다른 두 수도원이 약탈당했다. 스코틀랜드 해안 앞바다에 있는 이오나와 웨일스의 남쪽 해안에 자리한 모건우그가 바로 그 곳이다.
797년에는 맨섬이 당했고, 800년에는 재로 남부에 있는 수도원이 당했다. 이처럼 8세기말 여름에 벌어진 이 백주의 약탈극은 이후 300년 동안 지속된 한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서막에 불과했다.
그 후 잉글랜드와 아일랜드, 갈리아 서부지역을 해상 원정한 그들은 더욱 빈번하게 야만적인 약탈극을 자행했다.
어떻게 해서 고대 북유럽인들이 전 유럽인을 공포로 몰아넣은 약탈자가 되었을까? 그들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선사시대로 거슬로 올라가야 한다.

1. 바이킹의 선조들
1) BC 6000년경부터 바이킹의 조상들은 원시적인 작은 배를 타고 스칸디나비아
주변의 바다를 여기저기 항해했다.
(1) BC 6000년경
① 수세기에 걸쳐 기후가 온화 → 북유럽 전역을 덮고 있던 두터운 빙상이 후퇴 → 새
로생긴 땅에서는 이끼와 숲을 이룸
② 북유럽을 떠돌아다니던 사람들은 노르웨이의 피오르드와 덴마크의 600여 개의 섬들,
스웨덴의 수많은 호수와 하천을 누비고 다님. 사냥감이 풍부한 땅을 찾아 모험을 계
속함. 그들은 악천후 속에서도 바다표범과 고래를 잡기 위해 항해를 멈추지 않음.
③ 이들은 가벼운 카누를 만드는 기술을 지니고 있었음. 이 카누는 선체를 해체하여 운
반하기가 용이, 바닷물이 새어들지 않게 기름이나 고래의 지방을 먹여 처리한 나무
재를 얇은 가죽끈으로 묶어 건조, 줄의 매듭은 느슨해지지 않도록 바닷물 속에 담가
놓음, 그리고 질긴 실로 꿴 황소 가죽을 팽팽히 당겨 틀에 씌움.

참고 자료

1. 세계사 X파일(이가은, 남경태, 1999)
2. 바이킹 바다의 정복자들(이브 코아, 1997)
3. 내셔널 지오그래픽(2000 5월판)
4. 위대한 탐험(이병철, 1997)
5. 긴 여행 짧은 생각(차병직, 2000)
6. 북유럽사(변광수,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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