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유명인의 화법분석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1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창조적사고와표현` 과목의 과제로,
유명인의 화법은 창조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로 작성.
과제점수 만점을 받은 레포트

목차

- 신해철
- 서민정(`거침없이하이킥`에서의 화법분석)
- 신동엽

본문내용

☞ 신 해 철
신해철은 비트겐슈타인을 거쳐 넥스트, 그리고 솔로 활동까지 하고 있는 록가수이며, ‘고스트스테이션’이란 지금은 종방된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였고, 손석희씨가 진행하는 진지한 분위기의 “100분토론” 을 비롯하여 여러 프로에 출현해 그 입담을 과시해 사람들로 하여금 ‘말 잘하는 연예인’ 이란 칭호를 받고 있는 사람이다. 가수라는 입장에서는 좀처럼 참여하기 힘든 정통 토론 프로그램인 100분토론에 5번이나 출현했을 정도로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화법으로 대화를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언제나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말하는 그. 그에게선 록가수 특유의 반항적이며 거친 여과되지 않은 말투를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은 욕설이나 비표준어가 섞인 신해철의 언어적 요소에서 뿐만 아니라, 그가 입고 나오는 복장과 정리되지 않은 헤어스타일 장신구 등의 비언어적 요소에서도 느낄 수 있다. 특히나 그는 ‘간통죄 폐지논란’이라는 주제의 MBC `100분 토론’에 참석해 폐지 찬성의 입장에서 갖가지 예를 들어 자신의 논리를 피력했다. 이는 그가 자신의 입장에서 제시한 예이다.

"15년간 남편이 아닌 남자와 플라토닉사랑에 빠져 편지를 주고 받으며 매달 남산에서 만나 키스를 한 여자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간통죄가 성립되지 않죠. 플라토닉 사랑 혹은 육체적 사랑으로 온갖 것을 다 해도 성기만 삽입 안하면 죄가 안 되니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는 이혼하고 그 남자와 새 삶을 찾는 게 진정한 행복추구 일 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