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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1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세계적인 작가 스펜서 존슨이 쓴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을 잃고

책의 줄거리와 느낀점을 적어 놓은 독후감 형식의 글 입니다.

목차

1. 책표지 (저자. 번역)

2. 줄거리

3. 느낀점

본문내용

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꼬마인간 햄과 허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이 주인공들은 맛 좋은 치즈를 찾기위해 각자 다른 방법을 선택한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치즈를 찾기 위해 간단하기는 하지만 비능률적인 시도와 실패를 거듭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그들은 길을 따라 가다가 치즈가 없으면 방향을 바꾸어 다른 길로 갔다. 반면 두 꼬마인간 햄과 허는 다른 방법을 사용했다. 그들은 생각하고 과거의 경험을 살리는 능력에 의존했다. 그러나 그들 역시 자신의 소신과 가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질 때도 있었다. 결국 방법은 달랐지만, 어느 날 그들 모두는 각자 좋아하는 치즈를 치즈창고 C에서 찾게 되었다. 그들은 맛 좋은 치즈를 마음껏 먹을 수가 있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 뒤 그들의 생활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C창고에 도착하면 항상 운동화를 목에 걸고 언제 어디로 사라질지 모르는 치즈를 찾기 위한 준비를 하는 반면 햄과 허는 느긋한 마음으로 아예 슬리퍼로 갈아 신은 채 편안한 생활에 젖어 들어갔다. 꼬마인간들은 점점 나태해져 갔고, 치즈가 영원히 그들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C창고에 있던 치즈는 사라지고 말았다.
이 사실을 안 생쥐들은 재빨리 운동화를 신고 다른 치즈를 찾아 떠났다. 하지만 꼬마인간들은 달랐다. 그들은 너무나도 나태해져 한동안을 그 창고에서 치즈가 다니 나타나길 기다렸다. 생쥐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N창고에서 맛 좋은 치즈를 발견하였다. 하지만 햄과 허는 여전히 C창고에서 머문 채 자신들에게 닥친 변화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꼬마인간 허는 지금 자신의 행동이 미래에 대한 아무런 보장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간다. 하지만 햄은 여전히 C창고에서 머문 채 치즈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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