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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엔트로피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열역학 제1법칙과 제 2법칙

그리고 엔트로피에 관한 설명을 쉽게 서술되어있는

클라우시스의 엔트로피라는 책을 읽고 후감문을 작성한것이다.

직접 필자가 서술한것으로서, 열역학과목 A+ 받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넌 엔트로피(entropy) 제로야!“
나의 이 말을 알아들었는지, 그 녀석은, 입 꼬리를 살짝 올리며, “나 책보다가 말았는데, 야 그런다고 제로가 뭐냐 제로가! 나도 생명체라구!” 라며 대꾸를 한다.
엔트로피! 엔트로피 책을 읽었지만, 아직.. 눈감고 ‘내 여자친구인가 아닌 가?’ 손으로 느껴볼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감질 나는 손맛이 덜하다. 표현이 부적절한가? 달리표현하자면, 입안의 레몬 맛 그윽히 퍼져나가 어쩔 줄 몰라 하는 나의 침샘의 폭발과 애교스런 혀의 몸부림? 이라고 표현을 달리해본다. 다시 말해, 머리에선 무언가 남았고, 눈에선 엔트로피, 클라우지우스..열역학 등 쫘르륵 잔상이 스쳐 지나가는데, 군침만 돌뿐, 명확한 정의와 이해력의 표현이 서툴다.
엔트로피! 클라우지우스는, 엔트로피를 단지 열의 흐름과 에너지의 변화의 관계에만 초점을 맞추었었다. 뭐, 엔트로피는 열랑을 온도로 나눈 양으로서, 열이 높은 온도에서 낮은 온도로만 흐른다는 사실을 설명 하였을 뿐, 엔트로피가 왜 증가해야 되고 그 엔트로피의 양과 이동이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 따져보는 비판적사고? 가 부족했었 듯싶다.
그런데 볼츠만의 등장으로, 엔트로피는 재해석되었다.
바로, 엔트로피는 어떤 상태의 확률을 나타내는 양으로서, 불규칙한 상태는 규칙적인 상태보다 엔트로피가 높은 상태라구 말이다.
사실 이 말이, 이해가 잘 안 되었다. 불규칙 그리고 엔트로피 양의 대한 수치적 계산과 해석 말이다. 그래서 열역학 시간에 배웠듯이, 열역학 1법칙을 통해서, 에너지 보존 법칙, 즉 에너지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를 때, 에너지가 완전 사라진다고 생각한 나 같은 짧은 생각과는 달리, 에너지는 “흐른다!”의 개념으로서, 어떤 형태로든 에너지가 보존된다는 법칙이다.
그래서 온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전이 될 때, 단지, 클라우지우스는 열량을 온도로 나누는 계산 법칙에 따라, 엔트로피가 증가한다고 설명 했었던 것이다.
그런데, 볼츠만은 그에 대해 설명하고자 했다. 음, 책에서는 콩으로 비유된 분자이야기가 언급되었지만, 난 쉽게 유리상자안의 개미로 비유를 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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