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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가족의 심리학 (토니 험프리스) 서평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5.1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토니 험프리스 저자의 가족의 심리학을 읽고

서평을 쓴 것입니다.

목차

1. 행복한 가족의 건축가, 부모
2. “난 사랑을 줄게. 넌 무얼 줄래?”
3. 우리 가족에게 나는 있으나마나한 존재다
4.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라
5. 가족간의 충돌을 행복의 밑거름으로 삼아라
6. 한집에서 살지만 하고 싶은 일은 서로 다르다
7. 솔직하게 표현하고 진심으로 귀 기울여라
8. 마음의 벽을 허물고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라
9. 책임과 그 처벌기준을 명확히 하라
10. 고유하고 특별한 ‘나’
11. 지금부터 나의 삶이 시작된다.

★나의서평구성

2P~8P : 책 내용 요약
9P : 서평

본문내용

☆ 책 요약
1. 행복한 가족의 건축가, 부모
- 여기에서는 가족의 건축가인 부모들에게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형성하기 전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 것인지에 관한 설명이 나와 있다. 가족의 정서적 분위기에 따라 그 가족의 건강성을 알 수 있고, 개인의 성숙을 위해 가족이 존재한다. “부모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 즉, 아이들을 키우고 양육할 때, 또는 그 전에 부모가 먼저 자기 자신들을 살펴보고 점검함으로서, 나쁜 점은 고치고 좋은 점은 더 발전시켜야 한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고쳐야 하는 것이다.
건강한 가족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것은 부모가 모두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자아가 성숙한 어른이 있느냐 없느냐 이다. 아이는 부모를 따라가기 때문에 우선 부모가 먼저 도덕적인 훈련과 교육을 받아야 한다. 부모의 남성성과 여성성이 균형 있게 잘 발전되어 있을 때, 건강한 가족이 형성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나약함을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그것을 고칠 때, 부모는 더 성숙해 질 수 있다. 무턱대고 아이를 갖는 것 보다는 그 전에 부모가 먼저 안정적인 심리감과 여유가 생기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아이를 갖게 되면 그 아이에게 삶의 경험을 하게 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건강한 부모가 되려면 자기 부모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하며 독립적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가족을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모는 주체성을 가져야 하고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알고 인식해야 한다. 또한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줘야 한다.
2. 난 사랑을 줄게. 넌 무얼 줄래?
- 여기에서는 문제 있는 가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불행으로 뒤틀린 가족의 전형은 이들의 사랑이 ‘조건적’ 인 가족이다. 이러한 가족은 대가를 바라기 때문에 성숙한 가족으로 발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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