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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희망 보고서 유한 킴벌리를 읽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한 킴벌리를 읽고
이거 쓰고 A+ 받아써요 ㅋ

본문내용

우리사회에서 구조조정이란 말을 듣게 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구조조정은 끝은 보이지 않고 파견직과 임시직이란 용어가 사용되고 있을 뿐이다. 구조조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말은 곧 직장인의 삶이 진정한 행복보다는 불안감과 초조함으로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임시직이란 말 그대로 임시 직장일 뿐 정규직과 비교해 임금, 퇴직금, 근무 기간등 많은 차이점을 가진다.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은 그 사람대로,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람대로 자기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일상을 살아가야 하고 그 속에서 개인과 가족의 행복관을 찾아나가야 하는 것이다.
많은 기업에서 떠난 사람보다는 남은 사람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떠난 사람의 고통을 뒤돌아 볼 시간도 없이 업무로드로 괴로워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시절은 돌아오지 않고 고통의 강도가 더욱 거세진다는 생각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무리 희망을 찾고자 다짐해 보지만 현실이 너무 힘들다고 한다.
기업은 생산성을 무기로 계속해서 직원들을 옥죄어 오고 여차하면 구조조정으로 동료들을 내 보내지만 시간을 지나 돌아보면 과연 그 방법이 최선이었는지 돌아보게 한다.
중국으로 제조업 공장들이 이전하기 시작한지도 몇 년째!
과연 그것만이 옳은 길인가? 아니면 노조문제에 진저리가 나서 이 나라를 떠나고자 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인지? 그 누구도 명쾌한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답을 알고 있다면 행복하고 편안 삶을 살수 있을 텐데! 그 해답은 직장인 모두가 꿈꾸는 궁극적인 지향점이다.

참고 자료

유한킴벌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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