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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교사상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교육 실습 과제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 이라는 제목으로 대부분의 학교에서 요구하는 레포트입니다.
교생 실습때 제출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학교 교육에 있어서 교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해주고 있다. 교육은 수업을 통해서 뿐 아니라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 작용적 인간관계 및 동일시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므로 교사는 학생에게 자신의 가치관과 정서적 성향을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학생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는 스스로 자기 나름대로의 성격에 맞는 바람직한 교사상을 각자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바람직한 교사상에 대해서 생각 해 보았다.

첫째, 교사는 많은 문제에 맞서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교사는 전문직이다. 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는 분야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서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흥미를 갖고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교사는 자신이 맺고 있는 다양한 인간간계에서도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즉 교사는 제자와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와의 관계, 직장 동료관계, 가족관계 등을 잘 유지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생들 앞에 서서 늘 주목을 받게 되는 위치에 있는 교사는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이 체험한 다양한 인간관계의 예를 들게 된다. 이때 그들과의 긍정적인 관계가 자연스럽게 표출될 때 학생들은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배우게 되고 이것이 자연스럽게 가족관계를 포함한 다양한 인간관계로 일반화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교사는 문제에 직면하여 이를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해결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특히 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과 학부모의 문제까지도 상항에 따라 적절하게 개입하고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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