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비정규직 보호법시행에 따른 피해사례연구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07년 7월 비정규직 보호법시행에 따른 피해사례를
-전주MBC 이진영아나운서-를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이진영 아나운서 사태의 발생개요
2.전주MBC방송국의 재계약 관행
3.타지방 방송국 아나운서 채용 및 근로현황
4.사태에 맞서는 이진영아나운서와 시민단체들의 투쟁
5.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전주MBC측의 재계약 거부사유
6.재계약 거부의 법적 정당성 여부
7.과연 전주MBC의 행동은 옳은 결정이었나?
8.기간제근로와 관련된 비정규보호법 내용

본문내용

타 지방 방송국의 아나운서 채용 및 근로 실태

2006년 방송위원회에서 발간한 방송산업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MBC의 경우 총 99명의 아나운서(남52,여47)중 44명이 비정규직이며 이중 여자아나운서가 32명인 것으로 조사됨.
춘천MBC-총5명의 아나운서중 여성3명 비정규직
대전MBC-총6명의 아나운서중 여성3명 비정규직
비정규직 아나운서가 없는 지역-원주,강릉,마산,목포,진주(나머지 지역MBC의 경우 절반 가량이 아나운서를 비정규직으로 고용)
이에 비해 KBS(203명),SBS(30명),서울MBC(46명)의 아나운서들은 모두 정규직
대전방송국(TJB)의 한 계약직 여 아나운서가 2006년 결혼을 앞두고 회사의 관행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퇴직하고 전속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되었는데 이는 부당한 성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2006년 9월에 이의를 제기함.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