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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다머와 알버트 피쉬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요새 여러 매체를 통해 동물 학대에 관한 기사들을 접할 수 있다. 강아지에 풍선을 여러개 매달아서 날리는 행위나 심하게는 시끄럽다고 개한테 염산을 뿌리거나 재미를 위해 살아있는 토끼에게 기름을 부어 불을 붙이거나 하는 행위들 말이다.

-이 처럼 생명을 경시하는 사람들이 동물 학대를 하며 즐기는 과정에서 이것이 사람으로 호기심을 가지면서 살인을 하고 학대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실제로 같은 이웃 주민이 개나 고양이 애완동물을 기르는 과정에서 우리 집이나 다른 집이 피해가 가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애완동물에게 가해를 가하지는 않고 주인을 찾아가서 양해를 구하거나 조취를 취해달라고 말할 것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프리 다머는 1960년 5월 21일 Wisconsis주 Milwaukee에서 태어났다. 화학자의 아들 다머는 평범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 당연했다. 그러나 그와 그의 가족이 1968년에 이사한 Ohio주의 Bath에서의 어린 시절은 동물들을 아주 지니칠 정도로 잔혹하게 다루는 광적인 모습과, 해괴한 행동들 그리고 알콜중독증세를 보이며 성장했다.
다머가 살인을 시작한 곳은 바로 Bath였다. 1978년 부모의 이혼 후 홀로 남겨진 그는 히치하이커(자동차 편승 여행자)였던 Steven Hicks를 차에 태운 후 몽둥이로 내려치고 목 졸라 죽인 후 그의 뼈를 큰 쇠망치로 부수고 그 잔해들을 그의 집 뒤에 있는 숲에 뿌렸다. 그는 1987년 9월 15일까지만 해도 분명 그의 살인 충동을 통제 했다. Milwaukee로 돌아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다머는 Steven Tuomi를 죽였고 세계에서 가장 소름끼치는 연쇄 살인 사건 중 하나가 되는 살인을 시작하였다. 다머는 결국 살인마로부터 달아났으나 이를 동성애자 연인들의 말다툼으로 여긴 경찰관의 실수로 다머에게 되돌려 보내진 Konerak Synthasomphone의 슬픈 사건을 포함하여 총 17명의 희생자의 목숨을 앗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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