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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한국중세사]삼국유사비판문(견훤편)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5.1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삼국유사 기사중 한편을 비판
A+ 자료임

목차

목 차

1. 머리말

2. 본론
1) 권 제2
1> 기이(紀異) 제2
① 후백제의 견훤 (後百濟 甄萱)

3. 맺음말

본문내용

1. 머리말

삼국유사라는 책을 배우고 있으면서 나도 모르게 우리 선조의 빼어난 재능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일연스님 탄신 800주년을 기념으로 요즘 삼국유사가 각광에서 조명을 받으며 뜨고 있다. 그 내용 또한 사학도의 흥미를 유발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역사서이다. 물론 나도 삼국유사를 공부하고 읽어보면서 평소 접하거나 알지 못했던 역사이야기를 공부하고 알게 되어서 역사에 대한 흥미를 더욱 느끼고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중에서 하나를 택하여야 될 경우를 가정한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후자를 택할 것’ 이라는 말이 있다. 바로 육당(六堂) 최남선(崔南善)의 말이다. 우리는 우리 역사의 대부분 해석을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 하고 있다. 삼국사기에 나와 있지 않는 내용은 삼각유사에 나와 있고 반대로 삼국유사에 없는 이야기가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는 점이 많다. 각자 자신의 생각에 따라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평할 수 있다. 이 두 권의 책은 나름 각기 장 ․ 단점을 가지고 있다. 삼국사기는 정사를 많이 담고 있어서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해석하고 연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만 당시 중국의 중화사상에 물들어 있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다.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에 비해 독립적이고 정사이외의 설화나, 신화등 역사적 야사가 많이 실려 있지만 불교중심의 역사서인 것과 너무 역사적 야사에 치우친 나머지 모든 내용을 다 신용할 수 없을 정도로 내용의 진실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최남선 선생이나 신채호 선생은 삼국사기보다는 삼국유사 쪽의 손을 들어준 사람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 만큼 시대가 식민지 사회이고 하니 자주적인 삼국유사 쪽을 들어주었지 않았나 생각된다.

참고 자료

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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