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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프랑스 문화와 개

저작시기 2003.04 |등록일 2007.05.16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예전에 월드컵이 열릴 당시 문제가 되었던
프랑스인이 제기한 우리나라의 개 식용화에 관련된 레포트입니다.
프랑스와 개는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또한 식용에 대해서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는지를 나타내었습니다.

목차

1. prologue
2. 본론
1) 프랑스인과 개
2) 프랑스의 애완산업
3) Hot issue-프랑스와 개고기
3. epilogue

본문내용

- 애완 동물을 사람과 같이 취급하는 프랑스인의 의식 -

프랑스에서 텔레비젼 광고 시간이 되면 빠지지 않고 흘러나오는 것이 개먹이 광고, 고양이 먹이 광고이다. 심지어 뱀·다람쥐등의 먹이 광고도 나온다. 요즘엔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지만 프랑스의 슈퍼마켓이나 백화점에 가면 애완용 동물 먹이 파는 곳이 반드시 있다고 한다. 가난한 나라에선 사람도 자주 먹기 힘든 고기, 채소로 만든 깡통 식품들이 즐비하게 쌓여 있고, 어떤 개먹이 통조림은 사람이 먹는 것보다 비싸기도 하다.
먹이뿐만 아니라 개를 위한 미장원, 눈이 나쁜 개를 위한 개 안경점등도 있다. 심지어 개에게 입힐 옷을 파는 가게까지 있다.
이상에서 볼 수 있듯이 사람과 동물의 관계가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그것과 크게 다르다.
프랑스의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동물이란 대단히 소중한 친구이다. 엄마·아빠 못지않게 어린이의 생활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마련이다. 우리나라 어린이는 물론이거니와 세계 그 어느 나라의 어린이건 동물을 귀여워하지 않겠느냐 만은, 동물에게 특히 개의 경우 뛰어놀 수 있는 충분한 장소가 있어야 하는 만큼, 집에서 개를 기르려면 적어도 마당 정도는 있어야 한다. 그러나 서울 같은 도시에 사는 사람 가운데 개를 키울 만한 마당 있는 집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 수백 가구가 모여 사는 아파트 같은 데선 더더욱 이웃 때문에 개를 기르기 힘든 형편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대부분 어린이들은 동물과 함께 생활할 기회가 없는 대신 만화를 보거나, 텔레비젼을 보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게 마련이다. 따라서 자라나면서 점점 동물과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
이런 사정 때문인지 만화나 동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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