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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자음과 모음의분류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5.16 | 최종수정일 2015.03.0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국문학
자음과 모음의 분류입니다. 분류표도 첨부되어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겟네요.

목차

1. 자음과 모음의 분류
2. 자음의 분류
※ 조음위치에 따른 분류 ※
1) 양순음
2) 치음과 치조음
3) 경구개음
4) 연구개음
5) 후음(성문음)

※ 조음방식에 따른 분류 ※
1) 폐쇄음(파열음)
2) 마찰음
3) 파찰음
4) 비음(비강폐쇄음)
5) 유음
6) 그 밖의 음 : 유기음과 경음
※ 자음분류표 ※

3. 모음의 분류
1) 모음의 분류표
(1)혀의 높낮이
(2)혀의 전후 위치
(3)입술 모양(원순성만을 기준으로 삼음)

2) 1차 기본모음과 2차 기본모음

본문내용

1.자음과 모음의 분류

음성은 여러 가지 기준에 의해 분류할 수 있다. 성대가 진동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유성음(有聲音)과 무성음(無聲音)으로 나눌 수 있고, 공기가 구강을 통과하느냐, 비강을 통과하느냐에 따라 구강음(口腔音과) 비음(鼻音)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전통적이고 일반적인 분류는 성대를 통과한 공기가 조금이라도 장애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에 따라 자음(子音)과 모음(母音)으로 나누는 것이다.

2. 자음의 분류

자음은 기류가 성문을 통과하여 입 밖에 나올 때까지 그 어디에선가 상당한 장애를 받고 나오는 소리이다. 다시 자음은 그 장애를 받는 자리, 즉 조음 위치에 따라서 분류할 수 있고 한편으로는 그 장애를 받는 방식, 즉 조음방식에 따라 분류하는 길이 있다.

※ 조음위치에 따른 분류 ※

1) 양순음
두 입술이 맞닿아서 내는 자음(ㅂ, ㅍ, ㅁ, ㅃ)으로 기류가 입술의 위치에서 방해를 받는 발음이므로 순음(脣音)이라고도 한다.

2) 치음과 치조음
설단이 윗니 뒤쪽에 가 닿아서 내는 자음을 치음이라 하고 설단과 윗잇몸이 맞닿아 내는 자음을 치조음이라 한다. 이 두 자음은 성질이 비슷하여 묶어서 치음이라 하는 수도 있다.
(ㄷ, ㅌ, ㄴ, ㅅ, ㄸ, ㅆ)으로 설첨음(舌尖音) 또는 설단음(舌端音)이다.

3) 경구개음
설면이 경구개, 즉 굳은 입천장에 가 닿아서 내는 소리(ㅈ, ㅊ, ㅉ)
*‘ㄴ, ㄹ, ㅅ, ㅆ’ 등의 치조음도 ‘냐, 랴, 샤’와 같은 ‘j` 앞 환경에서는 각각 [ɲ], [ʎ], [ʃ]와 같은 구개음으로 실현된다. 조음체를 기준으로 설전음이라 부를 수도 있다.

4) 연구개음
설배 부분과 연구개 사이에서 나오는 소리(ㄱ, ㅋ, ㅇ, ㄲ)
입안에서 발음되는 자음 중에서는 가장 뒤쪽에서 발음되는 소리

5) 후음(성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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