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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호손공장실험을 통해 알아보는 인간관계 우선의 시대[호손공장실험][호손실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호손공장실험을 통해 알아보는 인간관계 우선의 시대를 정리한것입니다.

목차

◈ 인간관계 우선의 시대

-호손공장실험을 통해 알아보는 인간관계 우선의 시대

-호손실험
(1) 조명실험(1924. 11 ~ 1927. 4)
(2) 계전기 조립작업 실험(1927. 4 ~ 1929. 6)
(3) 면접실험(1928. 9 ~ 1930. 5)
(4) 배전기 권선작업 관찰실 실험(1931. 11 ~ 1932. 5)

-호손실험의 문제점과 한계

-내 생각

본문내용

호손공장실험을 통해 알아보는 인간관계 우선의 시대

과학적 관리법인 테일러 시스템과 포드 시스템이 상품의 대량 생산과 그 능률화에 많은 도움을 주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노동과학적 접근에 의해서 노동자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따라서 인간의 심리적, 사회적 측면을 경시했다는 것을 지적할 수 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나가면서 발달한 것이 인간관계론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관계론은 경제적 조건뿐만 아니라 심리적 조건이나 사회적 조건에 의해 영향받는 다면적인 인간상을 호손실험과 같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파악해서 학문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호손실험
호손실험은 미국의 벨식 전화기제조회사인 웨스턴 일렉트릭회사의 호손공장에서 1924년부터 1932년까지 계속된 인관관계에 대한 임상적 실험이었다. 이러한 대규모적인 조사연구는 그 회사의 조사부장인 딕슨과 하버드대학 경영대학원 산업조사연구실의 협력으로 록펠러 재단의 재정적 후원을 얻어 메이요 교수가 전반적인 연구 지도를 담당하였다. 실험은 조명실험, 계전기 조립작업 실험, 면접실험, 배전기 권선작업 관찰실 실험 이렇게 총 4개로 나누어진다.

(1) 조명실험(1924. 11 ~ 1927. 4)
조명실험은 1927년 하버드 연구팀이 참여하기 4년 전인 1924년에 웨스턴 일렉트릭회사와 국립학술조사심의회의 공동연구하에 시작되었는데 이것은 공장 내의 조명의 강도와 종업원의 생산능률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고자 한 것이었다. 이 실험의 결과는 후에 메이요의 직접 지도하에 실시된 소위 호손실험의 선구적 역할을 하였다. 우선 동일수준의 생산능률을 올리고 있는 종업원들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실험집단은 작업시에 조명의 강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작업환경에서 작업을 하게하고 통제집단은 가능한 한 조명의 강도를 일정하게 고정시킨 상태에서 작업을 하도록 해 놓고 두 집단의 작업능률을 측정, 비교하였다.
이 실험은 조명의 강도를 높일수록 생산능률이 증가될 것이라는 가설을 실증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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