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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청평사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청평사를 다녀온 후 쓴 글입니다.
사진첨부와 가는 길, 다녀오고 나서의 느낌까지 모두 써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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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 드디어 청평사를 마주하다.
한참을 가파른 언덕을 오르고 또 오르니 드디어 청평사로 들어가는 매표소가 보였다. 즐거운 마음에 표를 사고 또 다시 한참을 가니 청평사가 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청평사를 들어가는 계단 입구에는 오래된 큰 나무와 약수터가 있었는데 그 약수터 물이 얼마나 시원하던지 꿀 맛 같았다. 아마도 산 중에 있고 공기도 좋고, 게다가 너무 힘들게 올라와서 더 맛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물맛을 느끼며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청평사로 들어가는 계단을 올랐다.

청평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973년(광종 24) 승현(承賢)이 창건하고 백
암선원(白岩禪院)이라 하였으나, 그 뒤 폐사
되었다. 1068년(문종 2) 이의(李顗)가 중건,
보현원(普賢院)이라 하였다. 이의의 아들
자현(資玄)이 이 곳으로 내려와 은거하자
오봉산에 도적이 없어지고 호랑이와 이리
가 없어졌다고 하여 산 이름을 청평이라 하
고 사찰 이름을 문수원(文殊院)으로 하고
중창하였다. 1550년(명종 5) 보우(普雨)가
청평사로 개칭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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