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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감상문]두편의 음악회 감상문입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1. 서울 모테트 합창단 제 64회 정기연주회
연주자 : 지휘 박치용 / 협연 카메라타 안티카 서울 / 오르간 김선아 / 외 다수
연주일시 : 2007년 3월 29일 목요일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 김미숙 플루트 독주회
연주자 : 플루트 김미숙 / 피아노 김미혜
연주일시 : 2007년 4월 30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세종체임버홀

의 두편의 음악회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음악회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각각의 곡에서의 느낀점등을
각 음악회마다 2페이지정도의 분량으로 자유롭게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1. 서울 모테트 합창단 제 64회 정기연주회
2. 김미숙 플루트 독주회

본문내용

1. 서울 모테트 합창단 제 64회 정기연주회
연주자 : 지휘 박치용 / 협연 카메라타 안티카 서울 / 오르간 김선아 / 외 다수
연주일시 : 2007년 3월 29일 목요일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프로그램 :
Johann Sebastian Bach
Cantata BWV61 Nun komm, der Heiden Heiland Ⅰ
1. Coro- Nun komm, der Heiden Heiland
2. Recitativo(Tenor)- Der Heiland ist gekommen
3. Aria(Tenor)- Komm, Jesu
4. Recitativo(Bass)- Siehe, ich stehe
5. Aria(Soprano)- Offne dich, mein ganzes Herze
6. Choral- Amen,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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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mission을 기준으로 제1부에서는 바흐의 곡들을 감상하였다. 두 곡 모두 역시 칸타타였고 튀지 않는 잔잔한 기악 반주 위에서 독창과 합창의 형태로 합창단 성악가들의 노래가 함께 이루어졌다. 내가 앉았던 자리는 2층 왼쪽 편이었다. 그래서 더욱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연주나 성악가들의 노래는 굉장히 서정적이었다. 특별히 성스럽고 엄숙한 분위기를 느끼지는 못했다. 그저 지휘자의 절제되고 그다지 강하지 않은 지휘를 보면서 악기 연주자들 역시 지휘자의 지시에 따르는 듯 지나치지 않고 균형을 잘 맞춘 연주를 들려주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참 신기했다. 악기도 그렇게나 많았고 합창단원들의 숫자도 보통을 넘는 것 같았는데 그렇게 절제되고 덤덤한 표현을 할 수 있다니 말이다. 그때 솔로곡을 독창한 성악가들은 거의 연주회가 끝날 때까지 같은 인물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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