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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Indian Reservation를 통한 체로키 족의 삶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1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Indian Reservation이라는 노래를 통해 미국 인디언들, 특히 체로키 족의 생활을 설명한 감상형식의 레포트입니다.

본문내용

이 팝송은 도입부분이 굉장히 정열적이다. 마치 전투를 생활화했던 인디언들의 기상이 느껴지는 듯하다. 말발굽 소리 같은 이 반주는 인디언들이 창과 방패를 들고 다른 부족과 싸우기 위해 전장으로 나서는 힘찬 인디언들의 모습이 상상이 된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원주민인 인디언은 지금처럼 나약한 존재가 아니었음이 틀림없다.
본래 체로키 족은 산과 자연과 일체가 되어 살아가던 민족이라고 한다. 체로키 인디언들은 영국의 식민지 건설 초기에는 백인과의 충돌이 심하였으나, 후에는 백인들과도 호의적으로 지내 그들의 정착을 돕기도 하고 백인들의 문화를 수용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세쿼이아라는 혼혈아가 알파벳을 모델로 문자를 만들어 북아메리카에서는 유일하게 문자를 가진 인디언으로 알려져 있다. 금광이 발견된 뒤 토지를 백인에게 매각당하고 1838∼1839년 겨울 오클라호마의 보호지로 강제 이주 당하였다. 지금은 남동부로 도망쳐 돌아온 체로키족과 오클라호마체로키족으로 나뉘어 있다고 한다. 지금도 미국에는 체로키 마을을 재현해 놓은 체로키 문화센터가 있다고 한다. 체로키 족의 정신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듯하다.
하지만 지금 인디언들은 현대인들에게 무시당하고, 그들의 우수한 문화는 잊어버려도 될 문화로 기억되고 있고, 그들의 피부색은 몇몇 사람들에게는 경멸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인디언이고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들은 화폐로 거래가 가능한 노예로서 삶을 살아가야 했고, 온갖 사람들에게서 핍박을 받아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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