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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제자들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1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공자의 제자들이 논어에서 어떤 구절에서 등장하는지
풀어쓴 글입니다.

목차

Ⅰ.서론
Ⅱ.본론
Ⅲ.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서론
공자는 노나라 창평향 추읍에서 출생하였다. 자는 `중니`이고 이름은 `구`이다. 공자의 ‘자’는 존칭이다. 우리나라는 옛 부터 교육 담당자들을 존경의 대상으로 삼았다. 전통적으로 교사는 모든 사람의 표상이기도 하였다. 그런 교사의 전형적인 모습을 담아내며 후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공자일 것이다. 이런 공자의 제자는 과연 몇 명이었을까? 3천명이라고도 하고, 72명 혹은 77명이라고도 한다. 우리가 배우고 있는 논어집주에서는 문하, 문도로서 공자학당을 한번이라도 출입한 모든 사람들을 가리킨다고 보고 그 수가 매우 많았다는 상징적 의미로서 3천이니 큰 의미는 없을 것이다. 이번 과제에서 논어에 등장하는 공자의 제자들을 공자는 어떻게 평가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Ⅱ.본론
♧끼니는 굶어도 학문을 좋아했던 ‘안연’
•공자는 말했다. “안연은 나와 하루종일 마주앉아 공부할 때 듣고만 있었다. 그래서 난 저가 어리석은 바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물러가 행동하는 것을 보았더니 내가 가르친 것을 제대로 실천하였다. 안연은 절대로 어리석은 바보가 아니다.”-위정
•공자가 안연에게 말했다. “기용하면 나아가 행동하고 버리면 은둔하는 것은 오직 너와 나만이 할 수 있을 뿐이다.”-술이
•애공이 물었다. “당신의 제자가운데 누가 가장 학문하는 것을 좋아합니까?” 공자가 대답하였다. “안연이란 자는 배우기를 좋아하고, 노여움을 남에게 옮기지 않으며, 잘못을 거듭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는 단명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없으니 아직 학문을 좋아하는 제자가 있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옹야
•공자가 말했다. “안연은 그 마음이 3개월 동안 인을 떠나지 않았고, 나머지 제자들은 하루나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인에 이를 뿐이었다.”-옹야
•공자가 말했다. “어질구나 안연이여! 밥 한 그릇과 물 한 바가지로 누추한 곳에서 사는 것을 다른 사람 같으면 그것을 근심하며 견디지 못할 터인데, 안연은 그 즐거움을 변치 않으니 어질구나 안연이여!”-옹야

참고 자료

`나의 논어` 홍자중 지음/이다 미디어
`공문의 사람들` 김덕균 지음/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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