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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차별 (예능계에서 여성 성차별에 대한 고발)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5.15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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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2-1. 예능계의 성차별에 대한 인식
2-2. 역차별에 대한 고찰, 과연 남성들이 피해를 보는가? - 대학 사회를 중심으로
2-3. 실질적인 여성 차별 사례 - 대학 사회를 중심으로
1) 교수들의 편애
2) 대회에서의 수상실적 차이
가. 미술분야
나. 국악분야
다. 서양음악분야
2-4. 예능계에서 오피니언 리더 및 의사결정권자(Decision Maker)의 성비
1) 음악계
가. 주요 대학교의 교수 성비
나. 주요 단체(학회, 협회 등)의 주요직 성비
다. 주요 연주단체(관현악단 등)의 성비
라. 기타
2) 미술계
가. 주요 대학교의 교수 성비
나. 주요 단체(학회, 협회 등)의 주요직 성비
2-5. 관련 전문가 인터뷰 내용
1) 경기도 가족여성개발원 이은아 연구위원님
2) 민족음악학회 이사, 대구가톨릭대학교 작곡과 박종문 교수님
3. 결론

본문내용

2-2. 역차별에 대한 고찰, 과연 남성들이 피해를 보는가?
- 대학 사회를 중심으로

조원들이 역할분담을 하여 예능계의 성차별 사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남성, 특히 남자 대학생에 대한 역차별은 그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극히 드물었다. 굳이 종합을 해본다면, 남학생들이 체감하는 역차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다. 하나는 공연준비, 작품제작 등에 있어서 힘든 일은 남학생이 도맡아 해야 한다는 것이었으며, 다른 하나는 여학생들이 중심이 된 학생회 조직으로부터 소외 혹은 견제를 받는다는 것이었다. 그나마도 전자에 대해서는 그 대가로 지도교수나 학과 사무실로부터 보수가 후하고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일거리들을 남학생들이 도맡아 함으로써 상쇄를 넘어서 오히려 더 큰 보상을 받고 있었다. 후자 역시, 같은 동료끼리 깊은 신뢰 및 우애를 쌓는 데 벽이 된다는 안타까움은 있을지언정, 그것 때문에 정상적인 대학생활을 영위하지 못하거나 장래 진로에 방해물이 될 만큼은 아니라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 외에, 흔히 남녀차별 문제에서 거론되는 화장실의 수 ․ 규모 등 편의시설 문제와 관련해서도, 그 수 ․ 규모 어느 차원에서도 차이가 없었다. 이는 남학생의 수는 적더라도 교수 등 고위층에 남성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2-3. 실질적인 여성 차별 사례 - 대학 사회를 중심으로

1) 교수들의 편애
대부분의 예능계 여자 대학생들이 느끼고 있는 점이었다. 대부분의 교수들이 여학생보다는 남학생을 선호하는데, 그 원인은 결국 가부장적 의식이라는 한 가지로 귀결된다.
‘여자가 사는 목적은 좋은 남편과 결혼해서 애 낳고 훌륭한 사람으로 기르는 것’이라는 케케묵은 사상은 아직까지도 예능계에 잔존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교수들은 결혼 이후 활동을 그만둘 소지가 높다는 이유로 여학생들을 애지중지하지 않는다. 반면에, 앞으로 활동을 그만둘 염려가 없는 남학생의 경우는 교수들이 자기 애제자로 삼고 싶어한다. 분야의 특성상 다른 어떤 분야보다 ‘사사(師事)’의 의미가 중요한 예능계의 경우, 이러한 교수의 편애는 이후 학생들의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배제의 과정 - 차후 살펴볼 대회에서의 수상실적 차이를 보더라도 예능계에서 여성이 경력을 쌓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다 - 속에 여성은 진로가 막혀 활동을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이는 또다시 교수들의 눈에 ‘결혼해서 애 보느라 활동을 그만둔다’라는 색안경으로 작용하여 더욱 남학생을 편애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대학 신입생의 비율만 보더라도 지휘, 작곡, 대금 등 특수분야를 제외하고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많은 수를 차지한다. 일례로, 크게 성별에 관계없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의 경우에도, 지난 2000년 성비할당제가 폐지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 위원회의 활약 덕분에, 대부분의 학교에서 성비할당제는 여성의 교육기회균등의 원칙을 뺏는다는 이유로 폐지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된 이후 2005년에는 여자 14명, 남자 3명의 신입생이 들어왔을 정도이다. 이렇듯 여성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점점 예능계 영역에서 배제되어 가는 현상은, 개인의 인생이 차별받는 차원을 넘어서, 인력의 낭비라는 차원에서만 보더라도 국가적 낭비가 아닐 수 없다.

2) 대회에서의 수상실적 차이

참고 자료

*곽윤숙, 이화여자대학교 박사학위 청구논문 "일반계 고등학교 여학생의 교육과정 계열선택 에 관한 연구", 1993
*한양 대학교(여성부의 연구용역), <고학력 여성들의 취업실태 및 정책방안-국내 5개 대학 취업실태 및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를 중심으로>, 2004.12.
*여성부, <여성 유망직업 선정을 위한 조사 연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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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학회 www.koreacraft.or.kr
한국아동미술학회 www.childart.or.kr
한국인포디자인학회 www.infodesign.or.kr
한국패키지디자인학회 www.pdik.or.kr
창작미술협회 www.changjarkart.co.kr
한국교육대학교 미술교육인협회 artes.bnue.ac.k
한국일요화가회 sundayartist.com
성문미술연구소 www.smad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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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caf.or.kr/hyper/seouldanc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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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njungtheatre.com/jeonkook-5.htm
http://www.kfaa.or.kr/_newbie/convention/conv_hist.asp
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 http://mak.or.kr/index.php
해외파견음협콩쿨 24회 http://mak.or.kr/news/notice/view.htm?no=71
23회 http://mak.or.kr/news/notice/view.htm?no=44
22회 http://mak.or.kr/news/notice/view.htm?no=24
동아음악콩쿨 http://www.donga.com/docs/news/dongailbo/2005music/concours_lis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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